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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쇼 후일담 2탄! - 스포티지R은 대중의 사랑을 싣고~

호야호야 |2010.03.29 16:21
조회 2,390 |추천 0

 

 

 

 

 

스포티지R의 출시 초읽기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이 주시한 것은
비단 스포티지R이란 6년 만에 새로 나오게 된
기아자동차의 신차만은 아니었죠.
사실 언론과 대중 할 것 없이
진정으로 주목하고 또 놀랐던 사실은 바로
다름 아닌 기아자동차 자체의 눈부신 변화였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기아자동차 사장을
맡게 된 후부터 기아자동차는 기존의 평범한 마케팅에서 벗어나
‘디자인 경영’이란 부호 아래 부단히 움직였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런 오랜 노력의 결실이라고나 할까요?
오늘날 수많은 기아자동차의 골수 팬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보기도 좋고 타기도 좋은 기아차를 선호하게 된 결과가
나오게 된 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말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
기아자동차가 경영 마케팅에 있어 차의 디자인에
집중적인 관리와 투자를 쏟아 부은 지 어언 3년 여…
이젠 기아자동차라고 하면 믿을 수 없다는 식의 불신은
저 멀리 사라져버리고, 대신 매력적인 차체와 견고함을 겸비한
안정성이라는 ‘신뢰’가 가슴 깊이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스포티지R에서도 바로 이러한
기아자동차만의 매력과 믿음직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데요,
우선 차체 색상이 무려 9가지나 된다고 하네요^^
테크노 오렌지, 일렉트로닉 옐로, 빈티지 블루, 샌드 트렉, 미네랄 실버,
시그널 레드, 실버, 순백, 체리 흑색 등등.,.헉헉…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

 

 

 

 


또한 스포티지R은 이젠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는 말이 된
‘SUV(스포츠 실용차, Sports Utility Vehicle)’을 넘어서 ‘CUV’…
그니깐 ‘진보적 도시형 실용차(Crossover Utility Vehicle)’으로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점만 보더라도
기아자동차에서 요번 스포티지R에 얼마나 열정과 기대를
갖고 있는지 충분히 짐작케 하지요^^

 

 

 

 


지난 3월 23일 화요일 서울 W호텔에서 열린 스포티지R 런칭쇼를
다녀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하곤 하더라구요.
“쥑~~~인다!” 라고……^^
실제로 보니 정말 상상 이상으로 세련되고
안정적인 느낌이 많았던 차였답니다~!!!
근데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관점에 따라
조금 귀엽기도 하더군요..먼가 동글동글한 느낌이^^;
아무튼 스포티지R, 한 마디로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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