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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함 76mm발사건 절대 새떼에 쏜거 아닙니다

 사진은 침몰한 천안호

 

저는 시골에서 나고 자라서 동물의 습성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씁니다.

미치지 않은 다음에야 새는 절대 밤에 날지 않습니다.

 

속초함

 

 

밤에 나는 새가 있긴 하지만 그런 새는 절대 무리지어 날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올빼미,부엉이등은 야행성이지만 혼자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박쥐가 밤에 날라다니긴 하지만 레이다병을 착란시킬정도로 잡히지 않습니다.

 

 

76mm함포 실사동영상

 

밤에 무리지어 나는 새중 우리나라엔 헌새,판새,검새,잡새등의 파충류와 기러기가 있는데

애들은 이동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씁니다.

지금이 무슨 낙엽지는 가을도 아닌데 기러기라곤 못할테지

그리고 기러기는 특유의 v자 편대로 이동하면서 독특한 울음소리로 하늘을 수놓기 때문에

이를 적기로 오인하여 발포한다는 것은 매우 위급하고 혼란한 상황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니 밤에 새떼 이야기는 첨부터 구라인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과,군미필안보회의관계자와, 합참,해군등은

국민을 상대로 사기질을 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이 왜 이런 사기질을 하는지 이유는 알아서 상상하시길...

참고로 딴나라의 역사를 생각해보세요

지난 정권때 대선 앞두고 북한에 총질요청해서 시끄러웠던 총풍 사건 다들 아시리라 믿고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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