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본 게시글은 장훈행님과 싸이행님을 사랑하는 한 햏이 무턱대고 꾸민
가상의 스토리이니..
가득한 팬심이 들어잇을 수도 있으며
때론 닭살돋는 멘트들이 날라갈 수 있으니 주의바람!
태초에 공연을 위해 태어난 두 남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 찬란한 싸.이.와 김.장.훈!
하지만 두사람...가슴 아프게 만나지 못하는 견우와 직녀처럼...
각각 따로따로 아쉽게 살아야만 했었드랬다~
힘주는 모습이 애처롭다~
본격 19금 콘서트 자랑하며 싸이행님은 올나잇 콘서트 했었다.
발차기 좋아하는 김장훈행님은
홀로 원맨쇼 콘서트 하며 전국을 누비셨드랬다..
하늘이 내려주신 공연계의 거성 두사람은 그렇게 각자 공연장을 주름잡았다..
그런데...뭔가 허전하다 생각한~ 두사람...
결국은 돌아올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만다...
서로 눈빛 주고 받을때 부터 알아봤어야 했~어~ ㅠㅠ
싸이행님 이미 유부남..품절남이라고 안심하는게 아니였어~
결국은 누구보다 독한 특이케이스 매력이 두사람을 서로 끌어 당겼는지..
결혼을 감행(?) 하고 만 거시다...
거기다 오늘 밤 죽여준다는 장훈 행님의 터프한 한마디~(부끄부끄)
우리 싸이행님은 신부가 되어 오늘밤(?)을 약속 하셨다..
아..ㅠㅠ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다소곳해진 싸이행님이 살짝 부담스럽다~ ㅋ
그래도 신랑 신부 입장!
이렇게 성대하게 거행된 그들의 결혼식!
전국 13개 도시를 누비며 언빌리버블 버라이어티하게 진행된 그들의 결혼식은 항상 초만원!
축하 발차기 세리머니까지 멋지게~
비록 심심치 않게 목격되는 완타치(?) 주먹질로 파경 위기 기사도 나돌기도 했지만...
결국은 싸이행님 임신으로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
근데 두분 다 너무 느끼신다 ㅋㅋ
암튼 결혼식에 이어 이번엔 결혼의 결실(?)을 가지고
다시 돌아 오셨다.
근데 이 사진은 뭥미? 인터넷 검색하다 찾았는데 벌써 아이가 셋?
그럼 뱃속에 아이는 네째? 오 마이 지저스!!
암튼 항상 다정한 공연계의 거성 두사람의 모습이~
난 너무 마음에 든다~
국민 대장! 김장훈 행님~ 싸이행님~ 포에버!!
지난번 결혼식 포스터에 이어 이번 임산부 포스터가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이렇게 말도 안되는 가상 스토리를 한번 꾸며 봤습니다 ㅋ
그냥 싸이행님과 장훈이 행님 좋아하시는 팬분들을 위해 만들었으니
돌은 잠시 내려 두시고 ㅋ
뭐 암튼 끝난줄 알았던 완타치 콘서트를 서울에서 앵콜로
또다시 하신다니 완전 기쁘구요~
보니까 좀 더 저렴해진 공연 가격에 무려 40억을 한번의 공연에 쏟아 부으셨다고 하니..
팬으로써 무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그렇지만..난 가난한 학생 ㅠㅠ
줄어드는 통장 잔고는 한숨만 나올 뿐이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