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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지휘부 전부 책임지고 옷벗어야 할듯

좃같다 |2010.03.30 00:45
조회 201,469 |추천 75
군이 음파를 이용한 수중영상촬영장비(Side Scan sonar) 등을 조기에 동원하지 않아 실종된 천안함 수색작업이 지연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이드 스캔 소나는 수중 물체 파악, 2차원 지형조사 등 수중환경 파악에 필수적인 장비다.

KAIST 안충승 특훈교수는 29일 "천안함 침몰 초기 사이드 스캔 소나 같은 첨단 장비를 이용해 선체 위치를 확인하고 2,000t급 이상 크레인으로 2~3일 안에 선체를 인양했어야 한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안 교수는 미국 MIT에서 충격에 의한 구조물 영향 연구로 해양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해양ㆍ조선 플랜트 분야 전문가로 현대중공업 사장을 지냈다.

그는 “1,200t 함정이 반으로 갈라져도 600t인데 광양함 정도로는 어림없으므로 2,000~3,000t급 크레인이 있어야 한다. 터보 보트 2∼3대로 끌고 오면 (거제에서) 4∼5일씩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며 굼뜨기만 한 군의 조치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군은 두 동강난 채 침몰된 천안함 선체 인양 준비를 위해 평택에 있는 3,000t급 바지선을 이달 31일 현장에 투입하고 거제에 있는 2,200t급 해상 크레인을 4~5일 뒤 사고지점까지 예인할 계획이다. 항만 건설사인 삼호I&D가 보유한 2,200t급 해상 크레인은 29일 오후 2시께 3척의 예인선이 이끌려 거제 성포항을 출발했다.


안 교수는 또 “구조와 인양을 병행해야 한다”며 “조류가 빠르지만 해저에 앵커를 박고 인양 시설물을 설치한 뒤 배를 한 쪽부터 들어올리면 물이 빠지면서 쉽게 들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군 지휘부 새끼들 뇌가 없는거 같음 


추천수75
반대수0
베플방꿈똥꿈|2010.03.30 03:45
왜 자꾸 뭘 숨기려 그래. 서해가 버뮤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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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과객|2010.03.30 09:45
대통령 이명박 (면제) 국무총리 정운찬 (면제) 간첩잡는 국정원장 원세훈 (-_-면제) 안상수 원내대표 (면제) 최시중 (일병귀휴, 아들 면제) 특별보좌관 강만수 (면제) 백희영 여성부장관 (아들 공익, 정신병 -_- 근데 유학ㅋㅋ) 윤증현 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면제) 이만의 환경부장관 (면제) 김경한 법무부장관 (면제) 백용호 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김황식 감사원장 (면제) 윤여표 식약청장 (면제) 정정길 대통령실장 (면제) 원희룡 혁신위원장 (면제) 병장 제대율 0% 면제율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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