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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딱서니 없는 가수 정지훈

어처구니없다 |2010.03.30 05:03
조회 88,555 |추천 2

 

 

 




“명동에서 씨름 한판, 꼭 하고 싶었어요.”

2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에서 만난 비는 잔뜩 긴장하고 있었다. 불쑥 떠오른 아이디어 하나로 ‘망신’을 당하지 않을까 밴에서 호흡을 가다듬던 그는 좀처럼 웃지 못했다.

“제가 중학생 때 씨름을 좀 하긴 했는데…. (고교 선수를 보며) 저 덩치를 어떻게 이겨요. 한판이라도 이겨야 할텐데….”

2시20분 그가 밴에서 나와 명동에 나오자 일대는 술렁이기 시작했다. 이미 1000명의 시민이 비의 씨름 한판을 구경하기 위해 ‘폰카’ ‘디카’로 ‘직찍’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그는 큰 기침을 한번 하고는 명동 초입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으로 향했다. 스포츠한국 카메라에 포착된 그의 ‘씨름 도전기’를 화보로 구성했다.



26일 배는 침몰됬고

27일 정지훈은

종로한복판에서

씨름처하면서

좋아하고

에혀.....

진짜 할말이없다

에혀 !!!!!!!!!!!!!!



추천수2
반대수1
베플|2010.03.30 07:53
이거 쓴놈 병신아녀?방송이란게 스케줄이잡혀있는건데 천안함이 이렇게 될줄누가알았겠냐..쟤는저게 일인데 그럼안하냐?일은해야지 임마
베플마징가|2010.03.30 05:09
나는 다른건없고 그냥 얘 거만해서 싫어. 가끔 인터뷰할때 말투 표정 .. 할리웃영화찍더니만 정말 할리웃스타임. 말로는 자기 신인때 인사안받아주는 선배를 보고 자긴 나중에 그러지않겠다고 마음먹었었다는 둥 하지만 막상 행동하는건 그렇게 거만할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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