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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요리를 좋아하는 25살 女의 요리들

하치 |2010.03.30 14:53
조회 135,718 |추천 22

끼요오옷 !!!!!!!!!!!!!!!!!!!!
톡이 됐네욤 ㅋㅋㅋㅋ

레시피 물어보시는분들이 계신데.. 일일이 다 올려드릴순 없을꺼 같구요 ㅠ ㅠ (현재는 잉여가 아니니까욤ㅠ )

http://www.cyworld.com/alswlsla47

제 블로그 입니다. 미니홈피보다 더 자세하게 잘 설명해 두었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

태어나서 처음으로 톡됐어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영광을 저와 인증샷 찍겟다고 하신 분들에게 ~ 흐흐흐흐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5살 여자 입니당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던데;; ㅎㅎㅎ)

 

오늘은 제가 지금까지 해온 요리들을 자랑?;; 소개 ?;; 좀 해볼까 해요~

갑자기 어느날부터인가 요리가 좋아지더니;;

잉여시절엔 매일매일 요리만 햇었죠;;

덕분에 살만 뒤룩뒤룩 쪄버렷다는, ㅎㅎㅎ

 

남들은 요리한걸 남이 맛잇게 먹어줄때가 제일 행복하다던데,

전 제가 먹을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ㅎㅎㅎ

 

 

강된장 입니다. 다욧트 한답시고 요거만 만들어 먹엇었는데, 밥을 두공기씩 먹어버리는 바람에;; ㅎㅎ

 

드라마 '파스타'가 한창일때 도대체 최현욱 쉐프에게 이쁨 받고싶어서 만들어본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하지만........... 최현욱 쉐프는 어디에...............

 

 휴게소에서 파는 옥수수- 버터구이 옥수수 입니다. 칼로리는 ㄷㄷㄷ 조심조심 !

 

 시켜먹는 돈이 아까워서 만들어본 찜닭 입니다- 확실히 뭔가 조금 부족하긴 햇음 ㅋㅋㅋ

 

밥솥으로 만드는 브라우니가 한창 유행할때 만들어본 밥솥 치즈케익 입니다.

차갑게 냉장실에 두었다가 커피랑 먹을때~ 그 맛은 완전 환상적이죠 : ) 

 

 손도 많이 가고 번거로운 녀석 ㅠ ㅠ 치즈감자 고로케 입니다

손은 많이 가지만 맛은 와따라는 : )

 

 제가 해본 요리중 제일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되는 ㅋㅋㅋㅋ

얼큰한 짬뽕 입니다- 요거 때문에 아버지 주량만 느셧다는, ㅎㅎ

 

 치킨 적게 올려주는 한솥이 미워서 만들어본 치킨마요-

사람들은 그러더군요.. 3000원도 안되는 가격에 사먹을 수 잇는걸 왜 만들어 먹냐고 ㅠ ㅠ 힝

 

 청양고추가 너무 좋아서 만들어본 청양고추 파스타-

파마산 치즈가루 뿌려 먹으면 두배로 맛있는 녀석이랍니다, ㅎㅎㅎ

 

 도우를 감자로 사용해서 만들어 본 감자피자-

담백하면서도 든든한 최고의 간식 : )

 

 잔치 국수가 먹고싶은데, 일일이 고명 만들기 귀찮은 날.

멸치 육수 내서 한꺼번에 우르르 넣고 끓인 이름하야 "해장국수"

 

 보고만 있어도 건강해 지는 느낌이 드는 아삭아삭 또띠아 말이

색색의 파프리카가 들어가 비타민 섭취에 아주 좋은 녀석, ㅎㅎㅎ

 

 햇살 따뜻한 날에 피크닉이 가고싶어 만들었으나......

함께 가줄 남친님이 안 계셔서 좌절하게 만들었던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크흑

 

아픈 친구 병문안을 가는데 돈이 하나도 없어서-_ - 아시다 시피 잉여시절일때;;;

음료수 대신 싸갔던 김치말이 주먹밥- 생각해보니 이게 훨씬 나은 선물이었는데 흑흑 

 

 굴소스로 양념한 양배추파스타- 중국식 볶음 우동 같앗던, ㅎㅎㅎ

 

 개인적으로 도민호 피자의 베이컨체다치즈 피자를 좋아하는데, 매번 사먹기엔 지갑 사정이 ㄷㄷㄷ

그래서 또띠아로 만들어본 베이컨체다치즈 피자. 맛 역시 비슷햇던 녀석. : )

 

 이것도 친구 병문안 갈때 만들었던 볶음밥 남은거에 카레가루 뿌려서 김으로 돌돌 말고.

오븐에 급하게 구었던 미니웨지 감자 : )

 

 집에 우유 없고, 생크림 없을때 간단하게 만들기 쉬운

크림스프 분말로 만든 크림 스파게티 (참고로 물 조절 잘못하면 위에처럼 소스가 한강이 됨;;;)

 

칼국수나, 잔치 국수 먹을때 함께 곁들이면 좋은 부추무침

부추가 살빼는데 그렇게 좋데요 : ) 

 

 카레로 만든 카레 파스타.

귀찮아서 야채와 햄을 크게 썰었더니;;; 저렇게 됐네욤 ㅋㅋㅋ

 

 

사진이 좀 많죠;; ㅎㅎ

지금은 혼자 요리해서 혼자 쳐묵쳐묵 하지만-

언젠가는 남친님을 위해서 요리를 해보려구요 키키키

이제 따뜻한 봄날이니까요- ( 꽃놀이 진짜 가고싶은 1人 힝 ㅠ)

다들 올해는 예쁜 사랑들 하세욤[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d|2010.04.01 08:22
쾅쾅쾅콰쾅!!!!쾅쾅!!!!쿵쿵!!쾅쾅쾅쾅쾅콰쾅!!!쾅쾅쾅콰쾅!!!!쾅쾅!!!!쿵쿵!!쾅쾅쾅쾅쾅콰쾅!!! 쾅쾅쾅콰쾅!!!!쾅쾅!!!!쿵쿵!!쾅쾅쾅쾅쾅콰쾅!!!언니!!문열어!!집앞이야!!쾅쾅쾅콰쾅!!!!쾅쾅!!!!쿵쿵!!쾅쾅쾅쾅쾅콰쾅!!!쾅쾅쾅콰쾅!!!!쾅쾅!!!!쿵쿵!!쾅쾅쾅쾅쾅콰쾅!!!쾅쾅쾅콰쾅!!!!쾅쾅!!!!쿵쿵!!쾅쾅쾅쾅쾅콰쾅!!!언니!문열어!!!!집앞이야!!!!!!쾅쾅쾅콰쾅!!!!쾅쾅!!!!쿵쿵!!쾅쾅쾅쾅쾅콰쾅!!! 문열어!!!집앞이야!!!!!!!!!!!! 불쌍한 군인남친홈피ㄱㄱ www.cyworld.com/cytj
베플by궁디팡팡|2010.04.01 00:56
베플이된다면 저분과 요리대결을펼치고 인증샷을올리겠음....
베플레인보우|2010.04.01 09:51
제가 베플이 된다면 이분과 커플이 되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셀카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요리 잘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p.s 약속 못지켜서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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