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나이 29에 설살고있는 평범(?)한 직딩입니다...소개는 여기까지만할께요;;
판읽으시는분들이 다향한 연령층이니까 편히 말놓그께요..형,누나,아우들아..
형들아 나 요세 너무 힘들어..제목그데로 말이야.. 머 이런일 많이 겪은 사라들이있으리라 믿어서 그냥 여기다가 하소연 아닌 하소연좀 할려고.,.나 위로좀 해줘 형들아..
2년사귄 여자가있었어..근데 결론은 그여자분이 바람을펴서 결론은 헤어졌어..
바람피고 권태기고 그런거 다들 알자나 .? 식상한 문제일수도 있는거구..
나도 예전엔 그랬었어..상당히 심할정도로 말이야..근데 내가 당하고 그러니까..
기분이 상당히 상콤하드라구;;
근데 그여자분이 내생일이나 빼뻬로데이날 문자를 보내드라구,,그래서 그려려니했지.
근데 얼마전에 후배전화한테 저나왔다구 하면서 그 후배가 내연락처를 물어봤나바.
그 사건으로 얼마전에 저나가왔더군..그 후배번호 알려준다하면서..
그런데 말이야..기분이 x같드라구..이상하게 내가 그여자분한테 끌린단 말이야..
짜증나게 그러면 안되는데.. 왜그런거있자나 ? 머리로는 이게아닌데 하면서 마으으론
그게 잘안되..정말 짜증나..미쳐버리겠어..그래서 어제 1시간정도 통화를했다 ?
그여자 ? 다른 남자분을 만나고 계시더라구..머 뻔한 스토리겠지? ?
나도 산전수전 겪었고..디제이부터 호빠까지 안해본일은 없어..^^;;
물론 지금은 종로에 대기업은 아니드라두 중견기업에서 돈잘받아가면서..일하고있어.
근데,,나 정말 너무힘들어..그 여자분때문에..정말로 이상하게 힘들어...
어떤 댓글이 달리지 반은 알거같은ㄷㅔ 그래도..애기좀 해줘 형들아..응 ?
다시만나더라고 곧헤어질거에요 < 이런거말구..알자나 우리..?
나 정말 너무힘들어..어제 통화하면서 그냥 나한테 다시오라고 했다?
후..힘들어 ㅠㅠ 형들 누나들 아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