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안함 침몰의 감추어진 진실 완전히 드러나다

느티나무집 |2010.03.31 06:16
조회 2,132 |추천 2

 

원문 :아고라 [티라노]님 편집 :느티나무집

 

 

 

미국과 대통령의 행동에서 드러난 천안함의 진실입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은 아래와 같은 두가지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1. 북한 개입으로 추정할 근거 없다.
2. 천안함 선체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
----------기사 일부--------------------

    미국 -   "북한 개입 추정 근거 없어 ..충분한 조사 중요"  
 

연합뉴스2010.03.30 05:30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미국 국무부는 29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초계함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전제하면서도 현 시점에서 북한의 개입에 따른 것으로 추정할 근거는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중간 생략)
크롤리 차관보는 다만 "우리가 선체 자체 외의 다른 요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여기까지 기사 --------------------------------

도청에 최고봉인 미국은 천안함 자체에 이상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이 사고 현장에 간 것은 
천안함 사고가 자체 안전 사고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임, 
북한과 교전중에 그랬다면 준전시이므로 최전방에 갈 수 없음
그것을 근거로 지금까지의 여러 정황을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은 사고 시나리오를 유추할 수 있다.

1. 수리중이던 천안함를 무리하게 훈련에 참여 시켰다.  정범구(실종자) 상병의 부모는 "아들이 한 번 출항하면 보름께 후 복귀하는데 수리를 위해 들어온다고 했다"고 말했으며 또다른 가족은 "사고 전에도 수차례 바닥에 물이 스며들었다는 얘길 들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천안함에 승조했던 전역자 박모(35)씨는 "1차 연평해전에 참전한 천안함 후미가 피격으로 크게 파손됐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2. 노후로 인해 선박에 구멍이 났으나 무리하게 운항 하다가 점점 커져 많은 물들이 새들어와 배가 침몰할 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 빠짐 (9시 16분경 실종 해군이 가족과 통화중   '지금 긴급상황이다 통화하기 어렵다 나중에 통화하자' 라고 함, 또한 다른 실종 해군인 차균석하사는 8시 44분부터 9시 16분까지 애인과 문자중이었는데 갑자기 연락 두절)

3. 침수 피해를 좀 더 줄여보려고 육지 가까운 얕은 곳으로 이동중 썰물로 수심 7미터인 상황에서 암초에 걸려 엄청난 물이 새들어와 한계점을 넘는 순간 큰 소리를 내면서 일순간에 배가 두동강으로 잘라짐.  후미가 떨어져 나가는 여파로 생긴 반작용으로  배의 다른 부분이 갑자기 솟구침 (잠수부들이 확인한 것처럼 절단면이 깨끗한 것은 새어 들어온 바닷물의 무게로 인해 배의 후미(선미)가 블럭면을 따라 절단됨, 이 경우 부유물이 거의 없다) (천안함보다 훨씬 작은 고속정조차도 잘 들어가지 않는 백령도해상 1마일 연안임.천지개벽이 일어나도 안갈만큼 얕은 곳이라고 해군예비역장군이 증언하고 있으나 정부는 아직도 북한미사일발사징후가 있어 해안으로 피신했다고 공갈치고 있슴.북한이 믿휘지 않은 다음에야 미국 이지스함2척을 비롯한 미함대와 한국2함대가 같이 훈련하는 타임에 미사일공격할리가 없슴.무엇보다 북측에 별다른 군사이동징후가 없슴- 느티나무집) 천안함이 침수로 인해 침몰했다는 전문가 의견 링크
  4. 해경에 연락하여 구조 요청을 함. 주변의 속초함도 안전사고임을 이미 알고 있으므로 침착하게 천안함 주변에서 불을 켜고 해경의 구조대를 기다림 (입막음과 입맞추기를 하기 위해 해경의 구조정중 2척만 허락하고 나머지 2척은 언성을 높여가며 거부함.이일로 해군과 해경이 언쟁 -느티나무집)

5. 이번달 (3월) 21일 해군참모총장으로 발령난 새 참모총장은  무리한 훈련 투입으로 인한 안전 사고를 인정하기 힘들것임 해군과 국방부 장관은 당연히 사고 원인은  모른다고 오리발내고 버팀 (어차피 터져도 힘없는 천안함 함장이나 최고 윗선인 해군참모장아니면 최악의 경우에도 이명박정부가 물러나지 자기들은 면피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끝까지 책임을 미룸- 느티나무집)

6. 책임추궁 피하려고 북한발 미확인 물체와의 교전으로 조작시도 침수사고 30분 후(9시 57분)에 속초함이 어두운 암흑을 향해 5분간 함포사격함 (속초함장 독자적으로 했을까???, 사격방향과 위치는 해군에서 알려줄 수 없다고함 ㅡ.ㅡ)  (봄에 밤하늘을 무리지어 나는 한반도 새떼는 없슴, 일반적인 새는 밤에 날지도 않으려니와 새를 쫓는다면 40미리이하를쏘지 76미리 함포를 130발이나 쏘지는 않음.설사 레이다에 뭔가 잡혀도 피아식별도 안되고 공항구별도 안된 상태에서 대놓고 연사하진 않음. 육군도 탄창에 공포탄5발후 실탄임.정말 새떼였다면 한발만 쏘면 바로 흩어져서 레이다상에 표시체가 사라져버림. 지금 해군은 3류소설을 쓰고 있씀-느티나무집)

7. 해군에서는 청와대에 거짓보고(북한과의 교전)를 했다가  나중에 안전사고로 정정했을 것임 (어쩌면 처음부터 여론을 돌리기위한 정치공작으로서 제2의 총풍 자작극일수도 있슴- 느티나무집) 청와대는 노후 해군함 문제가 붉거지면 국방 예산 삭감 문제로 인해  4대강과 세종시가 전면적으로 여론에 집중포화를 맞을 것이 두려워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돌렸으나 마땅치가 않음 (폐함시기가 지난 고물함을 억지로 운용한 국방예산부족분이 4대강에 투입된문제와 비싼 국민세금으로 조성한 세종시부지를 대기업재벌들에게 반값이하에 내다판 세종시 원안파기문제를 피하기 위해 사고를 북풍으로 유도함.그러나 본인들이 미필이다보니 군대생리에 빠삭한 일천만 대한민국 예비역들의 역공에 오히려 당황하여 하루에 두세번씩 정부와 군의 발표내용이 바뀜-느티나무집)

8.  사고 당시 천안함과 해군수뇌부의 통신내용을 다 도청한 미국이 즉각적으로 북한 관련 없고 함선 자체 문제라고 밝히므로  북풍으로 덮을 수 없으므로 청와대는 계속 회의만함 (개국이래 최대의 교육비리인 한나라당 공정택 교육감 족벌 비리,병역기피자 안상수의 종교 탄압 물의,한명숙 검찰 무고 사태,독도발언[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요미우리소송사태,4대강 반대 거국시위,초등학교 무상급식 물의등등 수많은 정치적 난제를 이 사건 하나로 덮을수있는 효과발견->높이 15M짜리 배가 겨우 수심 20M 바다에 잠겨 있는데 3일 째 수색 현재 수심45미터지역으로 떠내려감,국방부장관 첨부터 조난위치 알고 있었다고 국회 고백, 구난함을 뒤늦게 파견하고 구조대원들에게 필수적인 감압기를 단 한대만 공급 구조대원사망 다수 잠수병발생,사건 구난조치를 고의적으로 지연시켜 장악한 언론을 통하여 국민적 관심을 천안함사고로 돌림,함미부분도 어선이 먼저 발견하자 마지못해 발견발표-느티나무집)

9. 안전사고임을 알기에 이를 은폐하기 위해서  초동조치를 잘했다고 함장은 치하하여 침수사건을 말 못하도록 함 (함장을 띠우는 것은 너를 지켜주겠으니 계속 입 다물어라는 암시) (현재 TOD나 구조동영상처럼 편집가능한 증거를 제외한 함대교신내용은 BJR공개거부하고 있으며   58명 생존자 성남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이송격리, 유가족및 언론과 접촉 완전차단 입맞추기 하고 있슴-느티나무집)

10. 모든 해군과 생존자들에게는 물이 샜다는 말 못하게 교육중 (이번 순직한 UDT대원도 함미가 아닌 함수쪽 함장실로 진입하다 사망한걸로 봐서 밝혀지지 않은 증거를 인멸하라는 명령을 받았을 가능성 있슴.함장실 즉 함교에는 비상집합회의중이던 영관급이 모두 탈출하여 사람이 없고 실종자는 다 함미에 있었슴-느티나무집)

11. 물이 새서 수리를 했었다는 남편의 말을 들엇다는 실종자 부인의 말에  천안함 함장은 수리한 적이 절대로 없었다고 거짓말함 (기자회견장에서 흥분한 유족들로부터 몰매맞고 뺑소니침 천안함 도주 뺑소니 동영상  천안함 함장 초기 기자회견발표에서 사실부분(중요)- 느티나무집)

지금까지 발표된 것들을 종합하면
이상과 같은 시나리오일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살려면 
-. 진실을 밝히고 
-. 책임을 묻고
-. 납득할 만한 대책을 내어야 할 것입니다.

그냥 뭉개기 작전으로 들어가면 정권이 무너질 가능성이 큽니다.
첫째, 군심(軍心)을 화나게 하면 정권 유지 힘듭니다.

둘째, 마지막 지지자들인 보수도 군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은 용납하기 힘듭니다.

세째, 아무리 입을 막아도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군인과 해경)이 너무나 많습니다. 진실이 곧 드러납니다.

네째, 미국과 중국 일본등 주변국에서 이미 상황을 알고 있으므로  역시 여러가지 경로를 통하여 진실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에 한가지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4대강, 세종시 수정안 등의 밀어부치기식 토목 사업의 재검토 또는 중단, 중소기업 살리기와 직업 늘리기 , 서민 세금 경감, 민주주의 보장,  미디어법 폐기등 이때까지의 잘못을 바로 잡아야 살 것입니다.
안 그러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비참해 질 것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살리는 현명한 정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위 시나리오가 소설이기를 바랍니다       원문 :아고라 [티라노]님 편집 :느티나무집. 추가자료는 http://www.cyworld.com/2LS [사회]카테고리 [사건사고] 폴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