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신개념 CUV, 기아 스포티지R!

킁킁킁 |2010.03.31 15:58
조회 1,850 |추천 1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건 김중배가 건네준 다이아뿐이라고 했던가요.
어느덧 2009년도 묵은 해가 되어 지나고
대망의 2010년이 밝아 벌써 완연한 봄인데요.
이런 따스한 봄바람은 자동차 시장에서도 예외가 아닌가 봅니다.
2010년 봄을 맞아 출시된 멋진 자동차가 하나 있기 때문이지요^^


이번에 기아에서 나온 ‘스포티지R’은 그간 이 차 저 차를 고르며 가슴 졸이던
저 같은 사람에겐 그야말로 제대로 된 물건입니다!


마침 기아자동차에서 스포티지R을 홍보하는 CF를 만들었는데
인조인간이 스포티지R의 아름다움과 과학적 설계에 관심을 기울이며
이모저모를 살피는 게 마치 꼭 제 모습 같더군요^^;
아무튼 아래가 바로 스포티지R의 홍보 CF입니다~
일단 한 번 보시죠!


동영상 삽입

 

http://video.mgoon.com/3014124

 

 

 

 

 

 



자동차 수리공이 아니에요~ 운전병 출신도 아니구요~ ㅋㅋㅋ

 

 

 

 

 

정말 딱 보기에도 근사한 차 같지 않습니까? ^^
스포티지R에는 한마디로 없는 게 없습니다@.@
세단에서나 느낄 수 있는 편안하고 쾌적한 승차감은 기본이고
SUV에서 느껴지는 자유로움과 안전성은 덤이구요,
미니밴에서 볼 수 있던 넓은 공간을 기발하고 개성 있는 모습으로
담아내고 있으니 ‘일석삼조’라고나 할까요?
어쨌든 기아에서 말하는 ‘진보적 도시형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란 말이
결코 빈말이 아니었나 봅니다^^ㅋ

 

 

 


스포티지R도 역시 이젠 기아차의 패밀리룩이라고 부를 수 있는
‘슈라이어라인(입 벌린 호랑이 모습 정도)’을 뚜렷이 볼 수 있구요,
세단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세련된 느낌의 헤드램프와의 절묘한 조화도 멋지더군요!
특히 차체의 전체적인 라인이 여성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곡선을
연상시킬 정도로 매우 눈을 즐겁게 해주는 디자인인 것 같아요^^

 

 

 


옛말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잖아요?
스포티지R엔 차세대 친환경 디젤엔진인 ‘2.0엔진’이 탑재됐고,
연비 또한 동급 최고 연비인 15.6km/ℓ에 최고출력은 무려 184마력,
최대토크는 40kg.m를 자랑하고 있지요~

 

 

 

 

이미 제가 위에서 소개한 CF를 통해 자세히 보셨겠지만,
스포티지R엔 옵션이라 부르기엔 너무도 과분(?)한
다양한 기능들이 전모델에 탑재되어 있어요.
차체자세 제어장치인 VDC와 운전석과 동승석에까지 설치된 에어백은 물론,
액티브 헤드레스트와 급제동 경보시스템인 ESS
정말 대단한 서비스 아닙니까? 모든 고객이 웃는 그 날까지^ㅇ^


아무튼 기능도 충실하고 외관도 예쁜 이런 차를 출시하는
착한 기아자동차야! 넘넘 고마워~TㅇT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