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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관통하는 <그린존>의 명대사 BEST 3!

12345 |2010.03.31 17:36
조회 834 |추천 0

지난 주말 초초초 기대하고 있던 맷 데이먼의 신작 <그린존> 관람!!

 

 

이라크 전쟁의 음모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이거 웬걸?

보는 내내 가슴을 관통하는 명대사들이 넘쳐나는 것이 아닌가!ㅜㅜㅜ

와 진짜 대박 영화였음ㅎㅎㅎ

 

그럼! 내 가슴 속을 관통한 명대사 BEST3는? 빵!!

 

 

명대사 Best 1. “우리 문제를 미국이 결정하려 들지 마세요!”

 

극중 프레디의 절박한 대사!

극중 밀러 (맷 데이먼 )을 돕는 이라크 인으로 영화 클라이막스에서

이 대사를 외친다! 와 진짜 닭살 작렬이었던 순간!!

 

 

이라크 전쟁이 과연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대사였어ㅜㅜ

 

 

명대사 Best 2. “무기를 찾아 사람들을 구해야죠!”

 

요 대사는 맷 이 뱉은 참 우직하고도 멋진 대사ㅎㅎ

이라크 전에 참전한 팀장의 목적과 의지와 함께

카리스마 완전 발사발사~~~

 

 

'본'시리즈에서의 맷 데이먼을 떠오르게 만든!ㅎ

역시 책임감있고 카리스마있는 역이 가장 잘어울린다는^^

 

 

명대사 Best 3. “미국인의 목숨과 돈을 그만큼 희생했는데도

이 한심한 꼴 밖엔 안됐습니다.”

 

와 진짜 이대사 듣는데 주먹을 불끈쥐었다는!!! 불끈불끈!

이라크에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려는 목적으로 친미세력을 끌어들인

'파운드스톤'의 대사에서는 이라크 전쟁을 대하는 미국의 태도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라크를 위한다는 겉표지 안에는 미국만을 위한 시커먼 속이 있는 것!!

자기네들의 투자와 손실만 따진다는..뭐 이런 말도안되는!! 또 불끈!

그동안 이라크 전쟁의 음모에 대해 들어보기만했지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없었는데

이 대사를 듣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줄 알았다는ㄷㄷㄷ (쪼금 과장ㅎㅎㅎ)

 

 

아무튼 심장을 관통하는 듯한 대사들로 인해 엄청 풍요로웠던 그린존!

이러한 명대사들로 인해 폴 감독이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 된듯!!

 

새로운 느낌의 액션스릴러로 내 심장을 후벼 판!ㅎㅎ <그린존>!!!

명대사들로 짜릿한 전율을 느끼고 싶은 자라면 주저말고 선택하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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