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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케이스 1위 수다男 된장女..

지카늬 |2010.04.01 17:19
조회 819 |추천 0

뜨셧어요 최악의 1위 선점 하신..

 

수다남과 된장녀...

 

근데 저 기준이 참 애매한거 같다는 ..

 

수다남.. 뭐 말그대로 말 많은 남자가 싫단 소리겠죠??

 

근데 막상 말을 안하면 안한다고 싫어하죠 ..

 

그래서 그런 소리들 하시죠 적당히 하면 되잖아요~

 

대체 말에 적당히가 어떻게 된거랍디까..

 

그럼 말하다가 뚝 끊고 기다리다가 또 말하다가 그러리오??

 

그리고 뭐 된장녀도 봅시다..

 

명품에 돈질 신공 하시는 여성분들은 칭하는 건데..

 

그래놓고 명품은 고사하고 대충 입고 대충 차리면 뭐라는 왜합니까?

 

행여 명품 가방 하나 들라 치면 이쁜애가 들면 오 진짜다~

 

못생긴 애가 들면 저거 100% 짝퉁..

 

그리고 없으면 없다고 구박질..

 

대체 대한민국의 남녀는 뭐에 맞추어 살아야 하리오~ㅠㅠ

 

아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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