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셧어요 최악의 1위 선점 하신..
수다남과 된장녀...
근데 저 기준이 참 애매한거 같다는 ..
수다남.. 뭐 말그대로 말 많은 남자가 싫단 소리겠죠??
근데 막상 말을 안하면 안한다고 싫어하죠 ..
그래서 그런 소리들 하시죠 적당히 하면 되잖아요~
대체 말에 적당히가 어떻게 된거랍디까..
그럼 말하다가 뚝 끊고 기다리다가 또 말하다가 그러리오??
그리고 뭐 된장녀도 봅시다..
명품에 돈질 신공 하시는 여성분들은 칭하는 건데..
그래놓고 명품은 고사하고 대충 입고 대충 차리면 뭐라는 왜합니까?
행여 명품 가방 하나 들라 치면 이쁜애가 들면 오 진짜다~
못생긴 애가 들면 저거 100% 짝퉁..
그리고 없으면 없다고 구박질..
대체 대한민국의 남녀는 뭐에 맞추어 살아야 하리오~ㅠㅠ
아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