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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위험하지만 인과관계가 확실한 하나의 가설... 진실은?

by 25살 |2010.04.02 02:19
조회 308 |추천 1

이것은 나의 가설이지만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언론의 대대적인 쇼를 보면서 나름 추측해본바 사건이 벌어지게 된 시초는 독도발

 

언, 행불안상수, 무죄한명숙,정신나간목사드립, 4대강 등등등등등 MB정부와 딴나라당

 

의 과오를 한방에 덮기 위해 만든 북풍공작입니다. 머리나쁜 군미필 MB를 비롯한 수뇌

 

부들이 모여 그럴듯한 시나리오를 만들었으니 백령도 앞바다의 수중 혹은 그리 깊지 않

 

은 해저면에 1급 기밀사항으로 미리 폭탄을 설치해둡니다.(이 때 폭탄의 위치는 터질

 

때 위에 배가 있을 시 직접적인 타격은 없지만 어느정도의 충격을 주는 위치) 그리고 천

 

안함을 그 위치로 기동하라고 명령하는데 이때 천안함은 갑자기 다니지 않던 곳을 왜

 

가는지 의문은 가지지만 밑에 폭탄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체 위에서 시키는대로 이동합

 

니다.

 

 정부의 본래의도는 천안함이 설치된 폭탄 위로 지나갈 때 터트려서 천안함에 충격

 

을 받게 하여 전 군 비상을 걸고 이것을 북한의 공격에 의한 것인양 장악한 언론을 이용

 

하여 호도하여서 지속으로 보도하여 북풍 공작을 일삼을 계획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천안함이 노후화로 인한 내부균열, 지속적인 침수 등등의 이유로 상당히 약해

 

져 있었다는 것을 정부에서는 미처 몰랐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들의 예상은 깊

 

은 수중 및 해저면의 폭발이므로 천안함은 폭발의 충격파로 인해 충격을 받지만 집적적

 

인 타격은 없고 폭음과 함께 흔들리는 정도로 그칠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미 내부문제가

 

어느정도 있었기에 정상적인 배라면 견딜 충격파임에도 곧바로 피로파괴로 이어지

 

게 된게 아닌가 합니다. 이것은 북풍 공작계획을 만들었던 정부 및 군에서도 완전히 예

 

상치 못했던 결과로써 수습이 불가능 하게 되고, 계획대로 될것이라 생각했기에 해경과

 

도 입을 맞춰놓지 않은 상태라말이 맞지 않게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많은 장병이 희생 당하게 된 것으로, 정부에서도 수습불가능함에 봉

 

면하여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일단은 애초 계획대로 장악한 언론을 이용해서 북풍으로 이용하기는 하고 있으

 

나 너무 많은 사상자가 많이 생겼고 진실을 필사적으로 알고자 하는 유가족과의 관계와

 

계속 말이 바뀌고 어선이 선미를 먼저 찾는 등등 의혹이 점점 증폭되어 역풍을 맞고 있

 

는게 아닌가 합니다.


통제된 언론에서 그래도 정보라고 할만한 것을 조합한 결과인데 여러 인과관계가 이 가

 

정은 인과관계가맞아 떨어짐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속초함이 좌초된 위치는 통상 경비구역이 아니라 합니다. 그렇다면 필시 어떤 목

 

적이나 명령에 의해그 위치로 이동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위의 가정대로라면 수심이

 

어느정도 얕아야 하는데 백령도 서쪽바다는 비교적 낮은 수심으로 그 조건을 만족시킨

 

다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TOD열감지 카메라에는 열이 감지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사고당시 화면이 만약 공개된다면 수면에서열이 퍼지는 것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

 

니다.

 

한가지더 백령도의 지진파에서 인위적인 폭발물에 의한 충격파가 감지되었다고 보도되

 

었습니다. 이것은 암초에의한 좌초설이 아닌 수중폭발설에 더욱더 무게를 두게 하는 증

 

거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종된 몇 분? 바로 폭음이 들리는 순간이 배에 경계가 걸리는 시점일 것입

 

니다.

 

정부와 군에서는 나중을 위하여 폭음과 충격파가 들리는 시점과 침몰되는 시점을 최대

 

한 멀리 떨어뜨려 놓기위해 은폐와 조작을 하려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 가설이 맞다

 

면 차차 다 밝혀질 것이라 봅니다.  수중폭발설의 반론은 부유물이 없다인데 애초에 정

 

부의 목적은 배에 크지 않은 충격을 느끼게 하여그것을 이용하여 북풍을 이용하는 것이

 

었으므로 충분히 먼거리에서 폭발시켰다면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위에서도 언

 

급 했듯이 그 약한 충격파에 불행하게도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피로파괴가이루어진 것

 

이고, 그러한 진실을 말 할수 없는 정부입장에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발을동동구르며 시간만 질질 끌면서 타계책을 찾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바로 의도된 북풍공작에 우연의 사고가 겹쳐 이런 비극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죠.

 

 

이상 위험한 가설을 마치겠습니다. 이게 맞다면 전 추적당하여 행불될지도 모르겠지만

 

설마 그렇기까지야 하겠냐는 심정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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