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남한을 10일만에 적화 통일하는 방법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각국에 2012년 설의 유언비어를 날포,
한반도에서 일어날 전쟁이 서계대전이 될 것이며, 그것이 바로 2012년이 될 것이란 유언비어를 계획적으로 날포한다
1. udt 대원을 500명 정도 대거 양성, 폭탄 설치 전문 요원으로 활성 한다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물고기 모양등 소형 잠수정을 대거 생산 한다
대형 잠수함에 이들을 적재 후...
중국을 돌아 대한민국 주요 군함 기지에 접근한다
소형 잠수정을 이용 항구 10m 부근까지 접근후
일정 부근에서 udt 대원이 돌고래 등으로 분장 후
각 어뢰를 가지고 군함에 접근 설치 한다
시각을 맞쳐 전국 군함, 항구에 폭발을 개시한다
한곳이 터지면 그곳에서 우왕좌왕
그 사이 다른 곳을 폭파하기 더 쉬울 것이다
2. 동시에
사전에 이미 침두 된 공수대원으로 하여금 전국 비행장, 관제탑 비행장 주요시설 등에 폭탄을 설치 한다
설치된 시설들이 폭파되면 비행장을 공격, 최대한 황폐화 시킨다
주요한 점...
비행기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비행장을 못 쓰게 만들어야 한다
3. 동시에
방송국들을 중점 공격, 기능을 최대한 무력화 시킨다
동시에
전국 군사시설, 주요시설을 최대한 폭파 한다
* 주요한 점
미군은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
4. 남침
야간을 이용, 남한의 비행장들에 대한 대규모 폭격을 감행한다
이미 상당 부분 남한의 비행장은 사전 공격을 당했기에 못 쓰는 형국이며 그렇다면 남한의 비행기등과 게임이 된다는 것이다
이때 비행장등이 폭격을 당한다면 그야말로 남한의 공군력은 유명부실한 형국
결국 남한의 비행기들은 일본으로 날아가야 한다는 결론인데
일본은 실익을 무척 따지는 형국이라 비행장 이용 등에 국회 승인 등을 빙자, 오랜 시일이 걸릴 것이다
물론 미국의 비행기 등이 일본 비행장을 이용, 투입되는 경우도 그리 반반치는 않을 것이다
함모의 공군력은 한계가 있다
휴전선 모든 부근에서 산발적인 공격을 감행한다
하지만 실제 전면전은 아니다 단지 휴전선 부근에 국군의 주력을 잡아 둘려는 계획인 것이다
주 병력은 서해의 해안가를 이용, 대규모 남침 한다
인천을 거쳐 서울을 하루 만에 점령 한다.
* 주의할 점
공수대원으로 하여금 사전에 서울에 급파, 대 혼란을 만들어 놓는다
대규모 병력이 기습적으로 서울로 밀려들어가면 급습을 당한 터에 당황, 한번도 전투 경험이 없는 서울 인근 예하 부대는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하고 줄 행량을 놓을 것이다.
서울을 비롯, 인근 주요 도시를 기점으로 대 국군 방어방을 구축 한다
그렇다면 대한군의 대부분은 비록 부대를 후방으로 돌렸다 하더라도 휴전선 부근의 사전공세에 발이 묶여 신속하게 군대를 못 뺄 것이고 휴전선 인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상태이다
* 주요한 점
신속하게 경기도 대 도시를 점령하여 예비역들 등 국군의 병력 보충을 사전에 차단한다
적령 연령의 남성을 거리에 못 돌아다니는 엄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총알받이 등으로 차출하든지 어떻게든 보충력의 국군 보충을 막는다
* 주의 할 점
현 정부의 도주로는 필히 열어줘야 하며(사전에 도주 할 것-하지만 후방을 차단하여 도주로가 휴전선 인근 국군들이 머무는 곳으로 하여야 할 것임) 신속히 새 정부 수립을 준비 한다
*주의 할 점
6.25의 실패 원인도 바로 이 부분이다
전쟁의 목적을 한국 정부의 약속 불이행(금강산 사업, 개성 공단등)으로 하여야 하며, 이를 응징 차원에서 부득별 휴전을 깻다고 할 것이며 새 정부 수립 후 자기들은 다시 북 으로 돌아갈 것을 공표한다
명분이 또렷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속히 서울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여 새 대통령을 뽑는다
물론 원하는 허수아비 인물 당첨은 기정 사실...
5. 대 남침
서울등 주요 도시를 기점으로 한 방어선 구축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시가전은 그만큼 적은 인력으로도 방어하기가 쉽고 점령을 당한다 하더라도 쌍방간 막대한 희생과 오랜 시일이 걸린다
그렇다면 이미 후방을 겪은 북한군은 나머지 남한을 장악 하기란 식은 죽 먹기다
*주의할 점
반드시 퇴로를 열어주어야 나머지 후방의 국군이 그만큼 신속하게 도주를 할 것이다
그들은 이미 중과부적이란 사실을 알아 채고 불 필요한 희생을 피하기 위해 배를 이용하여 휴전선 부근의 국군과 합류하려 할 것이며 이때 항구를 열어주던지, 아니면 강원도를 이용 강릉으로 향하는 퇴로를 열어줘야 한다
남한을 공격시 반드시 바다를 도는 형태로 남해안과 동해안을 신속히 접수 후 나머지 내륙을 궁격하는 형태를 취해야 할 것이다
왜냐면 더 이상 바다를 이용, 연합군이 들어오는 통로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다
또한 대도시는 신속하게 접수 후 통제, 예비역이 국군에 보충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해야 할 것이다
* 주의할 점
평택 등 미군 부대는 포위만 하지 절대 공격하지 않는다
비단 공격을 당해도 대응 사격만 할 것이며 희생이 발생했다 하더라도 잡아두는 형태만 취한다
그러한 상태에서 그들은 자국의 지시에 따르려 할 것이다
또한 바닷길을 이용한 퇴로는 반드시 열어줘야 한다
남한을 완전히 접수하는데 7일, 적어도 10일이 넘겨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미국이 의회의 승인을 받고, 우왕좌왕 하는 기간을 7일로 잡는데
이미 2012년설이 퍼진 유언비어에 국민들은 모두 한반도 참전을 반대할 것이며
특히 민주당은 해외 전쟁을 치르기를 반대하는 당이다
또한 이라크에서 막대한 희생을 냈고 비용을 지불한 그들이 대규모 희생이 따를 한반도에 군대를 급파한다는 자체가 엄청난 부담이며
그들의 국내 사정이 그야말로 국난의 수준인데 한반도 군대 급파란 절대 무리수이며
유엔이 절대 호응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중국이 절대 반대이며, 러시아도 유엔의 동조에 불응할 것이다
또한 일본도 난조를 보일 것이며 이 기회에 독도 등 그들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려 환 후에 움직이는 실익을 따지려 할 것이 자명하다
그렇다면 일본의 지원은 당연 소극적이라 할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두고 볼 때 한반도에 군대를 낼려는 국가는 영국 등 우방인 10여개국에 불가할 것이며 그 수도 3만원을 넘기려 하지 않을 것이다
5. 전쟁발발 7일~10일후
한반도는 휴전선 부근만 국군이 몰려있는 상태이며 나머지는 모두 북한이 점령한다
그다음 국군을 강원도에서 몰아내 경기도로 압축한다
국군은 더 이상 보충 병력의 지원을 받지 못한 채 포위된 상태
이 상황은 6.25때나 비슷하나 어면 틀린다
동해 쪽은 이미 차단된 상태이며 다시 국군이 뺏을 인천 부근과 백령도 부근이 국군이 이용할 수 있는 한계이다
하지만 서해엔 북한의 군함과 중국이 있다
미국이 참전을 한다 해도 적어도 7일이 걸릴 것이며 그때쯤이면 이미 한반도로 들어올 통로가 없다는 것이다
일본에 주둔하는 미군이 한반도에 사전 투입된다해도 어디까지나 해군이나 공군력이지 막대한 희생이 EK르는 육군은 어디까지나 국회의 눈치를 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북한은 허수아비 정부를 세워 여러번 거짓 투표를 거쳐 승인을 받은 상태, 그렇다면 일단 명분은 선다는 것이다.
7. 중국의 역할
중국은 적어도 동북아에서 미국을 몰아내겠다는 야심찬 계획이 서 있다
이 남침은 어짜피 중국과 합작해서 꾸민 일이며
유엔에 거부권등은 기정 사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해 줄 일이 있는데
바로 미국이 참전하면 자기도 참전하겠다는 이치이다
이미 6.25때 미국을 겪은 경험이 있는 중국이 구태어 이번 기회를 마다하진 않는다
그렇다면 북한은 제 3자로 밀려날 러시아의 어부지리 지원도 기대할 수 있다
8. 김*남의 성격
난폭하다고 해야 하나... 그 성격 절대 죽일 필요는 없다
3차 대전을 하든 일단 쇼부를 봐야 한다
핵 없는 3차 대전도 얼마든지 이뤄질 수 있다
어짜피 전쟁터가 한반도중 남한인데
구태어 열강들이 핵을 이용, 자국을 전쟁터로 내어줄려고 하겠는가
맘 대로 휘 집어두 된다는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에 그렇게 설득하면 된다는 것...
9. 끊어먹기
이제 휴전선 부근에 몰린 국군을 공격하는 방법이다
그동안 그들의 반격에 의하여 인천등 약간의 부분은 그들에게 내어준 상태이다
하지만 그들의 병력은 고작 대략 40만 정도이며 더 이상 보충력은 기대치 못 한다
정부가 그곳에 옮겨 갔다고는 하나 이미 패색이 짙은지라 해외 도주로만 찾고잇을 것이다
열어주면 된다
해외로 도주할 수 잇는 길은 반드시 열어주라
그리고 심리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음..
강원도 부근부터 짤라 먹기를 한다
일정 부분을 짤라 공격후 다시 일정 부분을 짜르고...
2일이면 될 것 같다
내 안이 받아들여져 남한을 접수한다면
남한 부패의 상징 서울 법원을 폭파하겠다면
그 일은 나에게 맡겨 줬으면 한다
썩을대로 썩은 세상...
법이 썩었는데
있는 놈은 더 잘살고
없는 놈은 더 못 사는세상...
난 오늘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을 받앗다
내가 올린 재항고가 기각되었다는 내용이다
읽어보지도 않았다는...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가
돈이 없어 변호사를 사지 못 하면
읽어볼 가치도없다는 것인가
난 지난 10년동안
중환인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정신병인 동생을 볼보며 살았다
그리고 그들은 1997년을 끝으로 모두 죽었다
나머지 형제,자매는 6인이며 내가 막내가 됐다
2003년도에
기여분에 준하는 청구 소송을 냇다
인터넷을 보구
가장 싸다는 변호사를 선임했는데
중간에 나에게 내용증명을 보내고
청구원인, 취지도 가르쳐 주지도 않고
등등
오히려 아군이 아니라 적인 것 같아
할 수 없이 해임하고서 그후 혼자서 소송을 했다
이상한 판결...
중환자인 것은 인정하면서도
오히려 환자들이 나를 보살폈다 했다
기도 안 찰 노릇
항고심 주문은
너무 어이가 없었다
중환자들을 모시는 기간 동안
내 명의로 내가 저축한 돈 수 천만원을 모두 특별수익으로 판단한 것이다
그러니깐..
그 기간동안 상대들이 모은 돈은 자기돈이 되는데
부모를 모신 죄로 나의 돈은 증여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단 내 부분에 대한 계산이 모두 틀렸다
초등 2년만 되어도 아는 너무나 명백한 덧셈 뺄셈이 모두 틀렸다는 것이다
또한 이상한 것은
아버지 어머니 상속분을 같은 맥략에서 봤는데
내가 증여받앗다는 내 명의 통장 돈
그것을 어머니 상속분에서 뺏고
그 금액이 초과하자 다시 아버지 상속분에서 뺏다
하지만 큰형은 이미 상당 부동산을 증여받았다
가령 가,나,다,라 중 "라“부동산을 어머니로부터 증여받았다 판결했다
하지만 가,나,다,라를 모두 아버지 상속분에서만 뺏는데
-5억이 되었다
하지만 본인의 경우처럼 어머니 상속분에서 그 금액을 뺏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끝내 버렸다는 것이다
큰 누나의 경우
증여받은 토지가 개발공사에 들어가 보상금과 보상 택지를 받앗다
하지만 보상금 1억을 어머니가 찾아갔다고 주장했고 이를 증명할 길이 없자 누구도 주장한 적이 없는 아버지 통장의 예금(5천만원 예금-역시 개발공사로부터 수용되고 받은 금액이라 증명했음)을 그 수용금액으로 판결해 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말도 안 되게 끼여 마추기다
하지만 수용 보상금은 반드시 본인 통장으로만 들어간다
그리고 그 보상택지에 대한 감정에서
수용 당해인 1993년도 공시지가를 적용 실 감정가격이 매겨진 그 다음 다음해의 공시지가와 반 이상이 하락한 금액으로 증여분을 판단했다
본인이 부모를 모신 10년여 기간 동안
중환자들이 생산 활동을 할 이유가 없는데
상대방들은 약 15억의 돈이 당시 집안에 있었고
중환자 병원비, 생활비, 등등을 제하고 모두 본인이 착복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무조건 집세라고 주장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집세란 1930년대 지은걸로 추정되는 허물어진 고가가 모두이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였다
어머니 명의 통장으로 돈이 있었는데
어머니 사망 전 그들이 모두 뺏아갔는데
그들은 고속버스 편으로 그 중요한 것을 부쳐 주었다 주장햇고
또한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여 모두 본인이 인출해 갔다고 판정했다
당시 증거 자료나 이러한 아무런 근거도 없고 그렇다고 각 은행에 사실 여부를 물어본 것도 아니며 단지 위조한 복사본 한 장이 전부이다
참, 말이 안되는 노릇이다
상대들은 대학 학장, 대기업 이사등 서울에만 아파트 4,5채씩 소유하는 재력가로 일류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큰형 경우엔 두 명의 변호사를 기용했다
돈에 위력은 정말 대단하다
눈물 나도록 탄복하고 싶다
하지만 난 변호사를 살 형편이 안 되었다
1997년
동생이 정신병으로 결국 죽고 어떻게든 마지막 어머니 병을 고쳐보려 직장을 그만두고 무조건 상경했는데 결국 돌아가셨다
그후 imf로 직장을 못 구햇고 결혼을 햇으나 아직까지 직장을 구하지 못한채 전전긍긍하는 형국이다
대법원에
재 항고를 했다
계산이 틀렸고 앞 뒤 말이 안되는 판결을 조목 조목 지적했다
하지만 달랑 한 줄...
항고심 판결이 맞다란 글이 결정으로 왔다
누구나 보면 틀렸을 계산을
그러니까 변호사가 제출한 것이 아니니 읽어보지도 않았다는 애기이다
변호사를 찾아가면
흔히 이렇게 말한다
일반인들은 옳게 주장을 잘 못 하니까...
그게 다르게 애기하면 통~하는 부분이 없다는 뜻인줄 누가 알았으랴
아니
난 올바르게 주장하면 올바르게 판정할 줄 알았는데...
내 주장이 이해가 안 되거나 그런 부분은 결코 아니다
비록 본 글은 20분만에 쓰기에 타자와 문맥이 안 맞는 부분 등 상당 있지만 그래도 문학도를 꿈 겼던만큼 글은 잘 쓴다
그리고 내가 쓴 글을 10여명에게 읽게 해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
주장을 쉽게 알 수 없는 부분 등
이러한 부분은 철저히 조명하여 수정 후 제출했다
그리고 법 지식...
나도 상속 부분에 대해선 그 후 10년간 공부했다
내가 하두 억울해서 기여분 청구 소소을 냈는데
오히려
기각되는 것이 아니라
응당 받아야 될 1/6지분마저 모두 내 놓으라는 판결을 받았다
살고 있는 집 마저 쫓겨나 길 바닥에 나 앉을 형국
그들은 절대 나가라 하지 않는다
하나 하나 팔아 치운다는 것이다
결국 내가 살고 잇던 집두 누국가가 헐값에 살 것이고
다른 형제들에 의해 쫓겨나는게 아니라 교묘하게 타인에 의해 쫓겨날 것이다
그러니..
다른 형제들은 자기가 욕을 안 먹으면서 목적을 이룰 것이다
부모님 제사를 내가 모시고 있다 물론 그들은 제사때 아무도 나타나지 않는다
명절때면 좀 더 싼 것 찾는다구 헤매고 다녔지만
이젠 길 바닥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흥부가 자식이 20명이나 된다고 했는데
나 또한 3명이나 된다
제비가 박씨를 물어준다면
난 북한을 택하겠다
이 넘의 세상 뒤집어 업을수 있게...
그래서 그 넘의 대법원을 꼭 내손으로 없애고 싶다
돈 봉투를 쥐고 마지막 출근하는 대법원의 모습도 보구 싶구...
난 바보가 아니다
이통령이 시장시절..
이미 대운하론을 제시했고
재산기여..등등
그 외 내가 주장한 제의들이 상당 정책으로 받아들여졌다
물론 한 푼 보상도 없었지만
그 외...
제2걸프전 6시간 전
전쟁이 일어날 거란 고시를 했고
작년 연쇄살인범 잡는데두 인물이 잘 생겼을 것, 고급차일 확률이 클 것 등 상당 기여를 했다
물론 이번 함선 폭발 그날 밤
북의 잠수 공작이란 유언비어도 퍼트렸지만
다시금 북에 알리겠다
나의 박씨가 될 수 있게끔 양측이 철저한 고증을 하기 바랜다
우선 사전 공작으로 해군력, 공군력을 제어한다
그리고 유언비어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만든다
그 다음...
각 전선에서 위장 남침을 흉내내고
대신 주력 부대는 해변을 돌아 인천, 서울 등을 신속히 점령한다
그후 국군이 내려오지 못하게 대도시를 배경으로 시가전의 이점을 최대한 살린 방어진지를 구축한다
후진 무기등 전력이 거의 없는 남한 일대를 신속히 접수하여 더 이상 보충력이 국군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다
허수아비 정부를 수립하여 대내외적으로 정당성을 알려 명분을 세움과 동시에 유엔의 단합을 저지한다
해외 탈주로를 열어주며 마지막 남한을 모두 접수한다
부패 남한의 상징 서울 법원을 폭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