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피가 아주 퐐퐐끓는 21살남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1주일전에 생긴일로 계속 꼽주는 저희누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ㅜㅜ....
일단 저희 누님은 28살 !
한예슬과 똑같은 말투와목소리를 가진 소유자입니다(얼굴까지 똑같으면 얼마나좋아 ㅜㅜ)
7살차이나는 남매랍니다 ^^;;;;
그래서 인지 항상 저희누나에겐 저란 존재는 그냥 애기 어린아이같은 존재였습니다 ㅜㅜ...
하지만 문제는 일주일전으로 올라가게됩니다 ㅜㅜ...
어느날이였습니다...
그날따라 왠지 야흥동영상이떙기더랬죠... ......
하지만 그날 누난 회사쉬는날이라며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어더랬죠...
저는 점점 더 불타올라 어서 야흥동영상으로 제몸속 악마를 물리치고싶었습니다...
그런대 누나가 정말 밖에 나갈 기세를 안보이는겁니다 ㅜㅜ.......
아... 오늘은 참아야하는건가.. 라고 생각한 마침
민혁아 누나 좀 어디 다녀올께 밥 있으니깐 이따 챙겨먹고 어어?? 알겠지알겠지??
그렇습니다... 남북한이 통일된다는 소식보다 더 반갑고 깜찍한 소식이였습니다
누나가 빨리 나가길 기다리며 저번에 받아논 야흥동영상을 슬슬 찾았죠 ^^;;
그리고 저의방을 아주 그으~~~윽하게 꾸욱 닫았답니다 ^^;;
그리고 외출준비를 마치고 신발장에서 신발을 신은 누나가
민혁아!!! 누나 나간다!!?! ㅇ어/?어어어??
응~!!!!^^^^^^^^^^^다녀와~!!!!! 얏삐~~!!! ㅋㅋ
그리고 대문이 크게 닫치는소리!!!!!!!
이순간을 얼마나 기달렸습니까..^^^^
몸시 흥분한 저는
나의 소중한 보물창고에있는 나만의 여신들
깜찍하게 더블클릭으로 나만의 여신들을 불러드렸죠 ^^;;;; ....
으흐흐흐흐흫!!
나의 승리다!!!!!!!!
그리고 누나까지 나간 우리집은 아무도 없는지라 오랫만에
저의 여신들의 목소리를 풀사운드로 즐기고싶었습니다...
야메뗴!! 스고이!! 야메뗴!! 스고이!! 야메뗴!! 스고이!! 야메뗴!! 스고이!! 야메뗴!! 스고이!!
저는 이미 짐승이된 상태라 정신줄을 놓았던것이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대략 어떤상황인지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누난.. 대문을 활짝열고 나가려는 순간!! 차키를 깜박한것을 알고
집으로 다시 들어왔더랬죠 저는 그게 누나가 나간소리인줄알고
풀사운드로 즐기고 있었던겁니다 ㅜㅜ.....
예...그렇습니다...
문만 열었다 닫았지 나가진 않았던거죠...
야메뗴!! 스고이!! 야메뗴!! 스고이!! 야메뗴!! 스고이!! 야메뗴!! 스고이!! 야메뗴!! 스고이!!
예 ... 그렇습니다......
누나에겐 항상 어린애이고 귀여웠던 누나의 동생...
아!! 내동생만은 안그럴꺼야 라고 생각한 저희 누나는...
동생의 짐승헤헥거리는 소리를 모두 들어버린 셈이죠......
이미 짐승이되어버릴때까지 된 저는 그것도 모르고
저의 여신들과 스고이 야메떼를 외치고 있었죠....
정신없이 즐기던 중 갑자기 방문밖으로 들리는 말 한마디....
민혁아!!! 누나 진짜간다!!!!!!누나 진짜간다!!!!!! 누나 진짜간다!!!!!! 누나 진짜간다!!!!!!
끼악!!!!!!!! 순간 얼어버린 저는............ 1분동안 이미 영혼은 몸밖을 헤맨상태였었죠...
정신을 차리니 이미 저의 여신들은 광란의쇼를 끝마치고 종료가된상태였구요....
그리고 그순간...
카톡이 와있었습니다..
핸드폰 열어보기가 얼마나 겁이 나더랬죠...
그리고 핸드폰을 열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보니 전 진짜 집을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
정말 ㅜㅜ....
솔직히 7살이나 많은 저흰 누난 이런말을 해줄지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동생아..
그래 어린애로만 알았던 내동생..
이제 21살 ..성인으로 다커서
그런것도 볼나이가 되었구나..
아까 너무 깜짝놀랬지??
그래 그런건보는거 좋다만
너무 빠지지말구!
공부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
-누나가-
보통 누나들이였으면 이렇게 말해줬을꺼에요 ㅜㅜ..............
하지만 저희누난... 문자 이렇게 보냈더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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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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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일째 이름 대신 "스고이" " 야메떼" 라고 놀리는 우리누나.
내동생을 위해 집에 일본어로 된 컴퓨터 키보드를 놔줘야 겠다는 우리누나..
요즘 최근 1주일 동안 넘 힘들어서
병무청 사이트에 1년 미루웠던 군대를
지원병으로 군대나 지원할까 생각 중입니다.ㅜㅜ......
아.... 우리 즐거웠던 남매
전 다시 누나의 귀여운 동생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