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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들의 대화

보름달을 좋아하느냐...

유성무리처럼 아름다운 별을 좋아하느냐 ...이거지....ㅍㅍㅍ


말이지..

또 무슨 소리야?

다른사람을 염두에 두고 하는말같이 썼잖아..

대체 누구에게 하는말인데?

난널 까댄것이 아니다. 네가 비난받을짓을 해온거지.

반성을 해라 인간미있게.


말이지..

지금 하는말이 맞지 않거든~!!!

넌 거짓말을 하고 모른다고 하면서 아작아작 씹고 사람들 앞에서 몇번이나 밟았어.

그렇게 만든건 너야.

네가 한일을 반성하고, 애초에 확신을 주지못한다는 그따위 말은 쓰지말았어야지.

네가 아무말도 못하게 만들고, 네가 누군지, 성별조차도 모르게 혼돈준거 사실이잖아.

그런데 상대에게 확신을 주지않는다고 징징대니 어이가 없어서 그런다.


말이지..

모순이 뭐냐면,

매번 욕을 장황하게 하는 글을 쓰면 얼마나 황당하고 싫을지

생각해봤나?

그러면서 잘지내길 원한대네....

지저스....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런식이면

아무도 옆에 잇기 어려울 듯.


말이지..


댁은,

남을 비하하고 욕하고 자기위주로 해석하는게 큰단점.

무슨연유로..

남을 까대고.. 힐난하는지.

스스로

누군지도 모른다면서.

절대 모른다면서 그러는 이유가 뭔지 스스로에게 자문하고 반성하시길.

 

중요한건 댁하고 아무관련이 없어진건 아주 오래전.....아주아주..오래전.....

아무것도 묻지도 말고 ..앞길로 가시오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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