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확인후...카페와 이쁜매장이 많다는 호리에를 찾기위해 출발!!
지도읽는건 너무 어렵다...지도를 4바퀴를 돌려 간신히 내가 있는 위치를 확인...
일단, 신사이바시역와 연결된 크리스타지하상가 12번출구로나오면...
신사이바시 왼쪽 상점가와..
신사이바시 오른쪽상점가와, 로프트가 붙어있습니다...
여기서, 당췌 지도감각을 잃어버려 , 양쪽 상점가를 끼고, 신사이바시 명품거리가 있는데
거기만 왔다리 갔다리 하니까....또, 우리의 친절한 오사카 할아버지가 길을 안내해주신답니다.
또, 못알아듣는 오사카 사투리를 쓰시면서...알아들은 단어는 쭉가서 요츠바시역 뒤쪽이 다 호리에야...요정도!
저렇게만 알아듣고 가서 한 30분을 넘게 헤맨거같다. 책에는 불과5분거리라는데 ㅠㅠ
그래서 쉽게 설명하자면...
위사진. 신사이바시수지 상점가를 계속. 쭉쭉 걸어가다보면. 오른쪽으로 다이마루 백화점이 상점가와
연결되어있다. 다이마루백화점건물을 1시방향으로보고. 오른쪽으로 돌면 바로 건널목이 길게 있고,
다이마루백화점과 마주하고있는 그 큰도로가 미도수지 도로...그도로 건널목을 건너면 ...
바로 아메리카무라(미국동네...이름도 웃기게도 지였지 ㅎ)가 나옵니다...
"아메리카 무라"는 특이한 옷과, 시끄러운 펍,레스토랑,카페등이 늘어선곳.
골목골목 다보려면 반나절은 필요할것 같다. 약간 내스탈은 아닌듯.
여기서 길을 잃었다면 골목을 빠져나오면 "大"를 보며 쫓아갈것. 다이마루백화점이 나옵니다
호리에에서 아메리카무라 방향으로 가는걸 빨리찾으려면. 두번째 사진에 보이는 볼링핀을 찾을것!^^
아메리카무라에 비해서...조용하면서 특이한매장과, 조용한 카페,레스토랑, 인테리어용품, 가구점등이 즐비한
호리에를 걸어봅시당.
요즘 일본은 완전 소녀풍, 꽃무늬 치마에, 청자켓이나 면자켓 그리고 필수아이템인
옛날영화'연인'이였던가? 거기에 여주인공이 배타면서 썼던 밀짚모자풍 모자가 대인기인듯.
완전 2명에1명꼴로 쓰고 다니는것같습니다...1500엔~2000엔이상 하네요...다까이~ㅠㅠ
호리에는 조용히 쇼핑하기좋은데...좀 비싸보인다. 레스토랑이나 카페도 다른데비해
비싸보이는듯 합니당.그래서 먹는건 패스.
날씨좋은날 다시한번 찾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