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겨보는 아직도 고등학생입니다 ..ㅋㅋ
지금 외국에서 졸업생이라
조금 있으면 파티가 열린답니다ㅋㅋ
먼저 저희 이모라고 말씀드리자면
홈스테이를 하시다보니
애들도 많고 그러셔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봐요 ㅜㅜ
(참고로 이모 아들까지 합치면 5명.. ㄷㄷ)
그러다보니 싸움도 나고 하다가
이모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배려심을 가져라 였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요ㅋㅋㅋ
지금 뭐사고 사고사고 바쁜데
마침 금요일날 쉬는날이 되어서 이모와 친구가 같이 백화점에 갔답니다 ㅋㅋ
오늘 백화점으로 향하기 전에 또한번 남자애들끼리 말싸움이 있었답니다 ㅜㅜ
그래서 이모께서 서로 같이 있다보면 다시 화해하겠지하면서
친구와 저 그리고 이모 셋이서 백화점으로 향했답니다 ㅋㅋㅋ
어떻게 하다보니 벌써 6시라더구요
그래서 푸드코트로 직행했답니다 ㅋㅋㅋ
이모 : 오늘은 카드를 가지고 나왔으니깐 한곳에서만 먹어야되
그러니깐 너네들이 먹고싶은데를 말해봐 :)
(살짝 이모를 무서워하던 저희들은 몰래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눈치로 ㅋㅋㅋ)
저는 서브웨이를 외쳤지만 친구는 소닉으로 알아들었더군요 ...
친구 : 이모 소닉가실래요? ^^
이모께서도 흔쾌히 좋다고 하셨고 그래서 결국 소닉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소닉에 두발자국을 남겨두고 이모가 하시는말씀 ..
이모 : 밥 땡긴다 밥먹자~
서브웨이를 마음속으로 외치던 저희는 그냥 그대로 이모를 따라갔답니다 ㅋㅋㅋㅋㅋ
밥알이 있는곳으로 ...
이모를 배려하는 마음과 함께 .. ㅋㅋㅋ
이모 도대체 왜 물어보셨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