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말하기도 부끄럽고
병원가보기가 무서워서
일단 여러분들께 여쭤볼께요ㅜㅜ
제가 성기는 아니고 성기 바로 옆에 살부분 있잖아요~ (어딘지 쫌 애매하죠ㅜㅜ)
무튼!
몇달전에 그 부분이 아파서 봤더니 겉으로 보이진 않지만
속에서 구슬같이 조그맣게 뭐가 잡히더라고요
근데 몇이후에 너무 따가워서 꾹 눌러보니까
꼭 여드름 곪아서 노랗게 나오는것처럼 고름? 그런 노란물질이 나왔는데
그렇게 짜고 나니까 완전히 없어진건 아니지만
전보다는 잡히는게 훨씬 작아졌더라고요~
그래서 잊고 지냈는데
요즘 다시 전처럼 좀 크게 그게 잡히더라고요ㅜ
잡으면 말랑거리진않구요 구슬정도는 아니지만 그런 땡땡한 느낌의 동그란게 잡혀요
이게 뭘까요?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