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디자인 변신.
디자인 교체 주기 7년을 맞아 디자인 풀 체인징을 감행한 결과.
극도로 짧아진 오버행. 길어진 휠 베이스를 특징적으로 볼 수 있다.
여기서 극도로 짧아진 오버행에 대하여 살펴보자~
오버행이 짧아졌다는 말은 코너링할 때 반응이 빨리 와
더욱 더 드라이빙에 다이나믹함을 살렸다는 말이 된다!!!!
근데 얼마나 줄였으면 이렇게 극도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일까
너무 궁금하다ㅠㅠㅠ
그래서 준비한 사진!!
이번 6세대 BMW의 오버행이다.
이건 뭐 오버행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해도 될 정도랄까..
이 정도면 진짜 핸들을 꺾는 순간 바로 차가 돌고 있을 것같다.
완전 운전에 다이나믹함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을 것같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 가 이런 획기적인 변신!!
이래서 BMW에 매력을 느끼는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