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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Auto Show에 가다 - 로비층!

남주형 |2010.04.05 00:05
조회 15,150 |추천 1

벤쿠버에 와서 가족없이 나간 첫 나들이 인듯...

이번 주말도 방콕하고 있을 뻔 했지만

용상형과 주연 누나 덕분에 84모임에 껴서 Auto Show를 보고 왔다.

사실 차는 잘 몰라서 그냥 놀러 간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역시 좋은 차는 차를 몰라도 멋있고 좋다ㅋㅋ

오토쇼와 모토쇼의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한국에서 모토쇼 갔을때와 분위기는 완전 달랐다.

일단 레이싱 언니들이 없고 관객을 끌기 위한 공연이나 쇼는 전혀 없었다.

진짜 차를 위한 자리였다. 그리고 거의 모든 차를 타 볼 수 있었다. (난 별로 못타서 돌아오고 나니 그게 살짝 아쉬움)

 

 

오토쇼를 하는 BC PLACE!!

학원과 불과 10여분 거리인데 처음 왔다ㅋㅋ

내 카메라가 어려워하는 용상 형의 특별 출연.

 

들어가자 마자 레이싱 언니를 찾았다!!!ㅋㅋㅋ

 

 

007 제임스 본드가 영화에서 자주 타고 나와서 유명해졌다는

Aston Martin!!

차를 잘 모르는 관계로 모델명도 모르고 거의 모든 설명을 같이간 형 누나들에게 다 들었다.

근데 모르는 사람이 봐도 진짜 이쁘다 ㅜㅜ

특히 이 흰색은 무광이라 더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났다.

바로 옆에 람보르기니 흰색 차가 있었는데 유광이었기에 더 느낌 차이가 두들어졌다.

정말 꿈의 차인듯. 

 

 

람보르기니!!

모...말이 필요없는 차겠지?

사실 Aston Martin에 마음이 빼앗겨서 눈에 잘 안들어왔다;;;

바로 옆에 있었던 니 잘 못!!

 

 

평소에 좋아라하는 Benz!!

약간 베트멘 차인 느낌을 주는.....모델명은 모름 ㅋㅋ

나한테 많은 것을 바라지 마시라~~~ (푯말에 적혀있긴했지만 그걸 기억할 정도로 홀릭이 아닌 관계로)

 

 

 

또 다시 람보르 기니!! (맞나? 하여간)

카메라가 색감을 잘 못담았다.

 

 

그외 나는 알지 못하는 차 ㅋㅋ

 

 

 

옛날 차들도 전시되어 있었다.

 

요건 1930년대 차라고 써있던 기억이...

 

 

멋있는 차지만 타기에는 너무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담되는 차 ㅋㅋ

 

 

 

색이 완전 눈에 띈다.

 

트렌스포머의 범블비 란다!!

버튼 누르면 발과 손이나오고............ㅋㅋ

영화속에서는 이렇게 큰 느낌이 아니었는데

실제로 보니 꽤컸다. 아~~ 귀여운 나의 범블비....ㅋㅋ

현실에서도 너무 멀리 있구나 ㅋㅋ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레이싱걸|2010.04.06 08:35
톡커들이 원하는건 니얼굴이나 차가아닌 레이싱모델!!!
베플당연히|2010.04.06 15:13
곽한구 흥분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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