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새벽이엇습니다.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꺽이는 무렵이죠.
번화가 거리도 사람이 안보일정도인데,
그래도 술집들은 불빛을 반짝이며 영업중이더군요.
그러다 길에서 엄청이쁜 여자를 보았습니다.
어차피 집에 들어갈 생각이라, 말이나 걸어보잔 식으로, 저도 자신감은 쩔기 때문엨.ㅋ.ㅋ
"저기요~ 번호좀 하나받을수 있을까요" 물엇더니
그래요~ 하더니 주더군요.
그러더니 먼저 저보고 술한잔을 하자는데,,,이게 웬일인가 싶엇죠..
그런데 자신이 잘가는 단골가게가 있다고 하면서 가자는데, 노래 타운/??그런 곳이던데,,
혹시 알바생일까요?
그냥 집에간다고 하고 안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