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ubota manager's home ]
+ 모듬치즈세트
카만베르(camembert)치즈에 짭쪼름한 한국김이 참 잘 어우러져서 와인안주로는 아주 적합했었다
햄에 슬라이스치즈를 넣은것 , 스모크치즈 모두모두 맛났지만 개인적으로 카만베르가 가장 맛있었다
+ 명란포테이토샐러드
지난번에 만들어주신 포테이토샐러드도 정말 맛있었는데 , 명란이 들어간 포테이토는 최고였다
젓가락을 멈출수 없게 만드는 중독성 강한 맛 !
+ 타코야키
이제는 한국에서도 너무 유명해진 일본음식
속은 몰캉몰캉한 맛과 쫄깃한 문어가 잘 어우러진것이 특징인데 , 타코야키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속의 몰캉함
을 마음에 안들어하더라구 , 난 참 맛나던데 :)
+ 굴스프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 ! 너무 좋아 좋아 흥분했었다
봄이지만 아직 쌀쌀했던 날씨에 따뜻한 굴 스프는 충분히 몸을 녹여주었다 아주 따뜻하게
+ 봄나물 밥
풀코스 요리의 가장 마지막에는 밥으로 ,
' 사쿠라즈케 ' 는 벗꽃잎을 소금에 절인 절임반찬으로 봄느낌도 물씬나고 밥과의 궁합도 잘 맞았다
' 사쿠라즈케 ' 는 유독 봄철에 여기저기 눈에 보인다 , 특히 일본빵 ' 토라야키 ' 위에 얹어서도 팔곤하는데
정말 맛있다 적당한 소금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