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반 입니닷
톡4년차인데, 정말 처음 글 남겨봐요 ㅋㅋㅋ
둑흔둑흔!!
추천해주시면,
취업의 길이 시원하게~ 뚫릴꺼예요!!!!!!!!!!!!!!!
그래요, 4학년인데, 너무 심심해서 했다고 하면,,, 심심해서 했어요..
같이 사는 셋이서
졸전때문에 골아파 하다가
화장경연대회를 시작해봤습니다.
[향토원룸배 컬러에 빠지다!!]
처음엔 그냥 매일 똑같은 화장이 지겨워서,
색다른 연출을 해보고자 시작했지요
점점 손이 빨라지고, 그녀들의 눈빛은 프로가 되었습니다.
어느새 205호 세 여자가 옹기종기 앉아
각자 레드 블루 그린 색색별로 컬러컨셉을 맡아 배틀로 이어졌어요. ㅋㅋ
정말 1학년때 파우더와 립글로즈만 있으면 장땡이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이라인따위 없어도 상콤했던 소싯적 시절이 .... T^T
이젠 아이라인 없으면 거울도 쳐다보기 싫은 낯으로 변해 버린 우리는
놀라운 화장술을 오늘 몸소 경험했습니다
아 아이라인을 쫌 그려야지
하아아아아아아~~~~~~내눈이 얼굴에 튀긴 깜장물감은 아니였구나 할끄야?
각자의 컨셉에 맞춰
수십가지의 화장품들을 쳐발쳐발 하는동안,
그곳은 긴장감만 감돌았습니다
서로를 견제하며, 시간흐르는 똑딱똑딱 소리만 들리고
장장 2시간이 흐른후
뜬봉사인 우리는 더듬더듬 거리며
아 거울을 보고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조성아가 그냥 돈버는게 아니구나~할끄야?
됐고,
각자의 컨셉에 맞춘 화장으로 만족한 우리는
셋이서는 도저히 결론이 나지 않아,
톡커분들의 냉정한 판단을 듣고자 합니다.
투표해 주세효~ !!
한번도 인터넷에 글 올려본적 우리로서는 큰결정이니,
죽으라는 소리만 하지말아주세요ㅋㅋㅋㅋ
사진 갑니다~~~~~~~~~~~~~~
기호1번
친절해보이려고..
기호2번
바타바타~왕바~타~
기호3번
판도라행성 그곳..
화장한 사진,
화장지운 사진
협찬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