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딱히 여친에게 불만은 없습니다만,,,
뭐 남자인지라 가슴큰 여자 싫지는 않습니다.
근데 괜히 저한테 와서 자기 히스테리를 막 푸는듯한 느낌을 받아요.
"자기 내 가슴 맘에들어 안들어?"
`엇,, 드..들지`
"근데 왜 다른 여자 가슴 봐 ?? 큰게 좋아??"
여기서 전 그냥 솔직한게 좋다싶어서,, `크면 좋기야 하지.` 라고 대답햇던게 화근..
자꾸 저한테 가슴성형을 시켜달라네요.
제가 하지말라고,나중에 고생한다고 하니까, 그럼 딴 여자가슴 쳐다보지마..라고 합니다.
그러다 같이 데이트하다 남자의 본능에 충실한 나머지...지나가던 쭉빵 걸을 쳐다보게 되었어요..
"자기 또 저여자 가슴봤지? 뭐야 나랑 왜 약속이 틀려 당장 나도 가슴 수술시켜조"
랍니다![]()
그래서 저도 참다참다,, `하고 싶음 니돈으로 해 왜 자꾸 시켜달라 난리야..` 랫더니...
" 니 때문에 수술하려는 거니까 니좋으라고 하는거니까 니가 시켜줘야지 라네요 -_-"
..진짜 사람 인내심 한계까지 치솟게 하는 여잡니다...
AA컵인거 만나줬더니 -_-^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