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법과대학 화장실에 총기난사 예고 낙서로 인해 학교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처음엔 학교측에서도 별다른 신경도 않썻던 부분이지만, 차츰 D-Day도 다가오고 학생들은 불안해 하면서, 학교에서도 회의를 열어서 학교에서 일부과목은 휴강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들 이렇게 타인에게 까지 피해 즉, 불안감을 주면서 까지 장난아닌 장난을 한다는 것은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일이 미국에서 있었다면 아마 학교 전체가 폐쇄 되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버지니아 공과대학에 다니던 조승희도 총기난사를 예고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했지만, 학교에서는 별다른 조치 없이 넘어가더니 대량 사상자라는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은 총기소지가 자유롭지는 않지만, 지금 경찰에서의 총기 관리실태를 보면 조금은 불안하기도 합니다
현재 총기소지 허가는 총기 소유자가 해당 경찰관서에 소지 허가를 신고하고 이후, 안전교육 몇시간받는 것에 불과하며, 그리고 해당 총기에 대해서는 관할 지구대및 경찰서 무기고에 보관및 영치하는 것으로 끝입니다
그리고 소유자가 필요시 언제든지 방문하여, 가지고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만일 자아통제를 못하거나 정신이상자가 총기소지허가증을 발급받았다면 문제가 더 삼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처럼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남자화장실에 괴낙서 꼭 추적해서 해당 학생이든 아님 일반인이든 일벌백계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해야 합니다.
이런 일 유야무야 헤프닝으로 넘어간다면 2,3의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괴낙서 사건이 계속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고, 청소년들의 모방범죄도 있을수 있습니다
※저는 연세대학교 학생이 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