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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민영화 멍미?

국회에 상정 된다매?

그런 발상은 도대체 누가 하는거야??

 

의약분업도 환자들의 번거로움만 안겨주고, 안 해도 되지 않나......싶은게 일반국민들 정서였지만 결국 지금 자알 하고 있잖아?

 

의료보험 민영화도 자알 추진되버리는걸까?

이제 어떡하지?

 

애 낳을때는 집에서 수건 입에 물고, 엄마가 애 받아주고

어디든 아프면 왠만하면 약국에서 파는 일반의약품 사다먹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건가?

 

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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