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술과 미스테리와 공포 즐겨찾는
20 男 경기 ㅇㅇ에사는 남자입니다
이미 저는 톡을쓸때마다 항상 톡이돼지만
욕을먹어서 아실분은 다아실듯
하지만 전 신경쓰진안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정확히 5일전 일입니다
저는 오랜만에 친한친구를 만나기위해
목적지를 향해 준비를 하고 밖으로나왔습니다
친구가 좀 먼곳에있어서..
고속버스를 타고 가야됐습니다
그래서 터미널로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MP3를 틀었습니다.
전 사실 MP3의 첫곡을 오늘의 운세라 믿으며 듣습니다..
네..오늘의 첫곡은 미스테리 이군요..비스트가부른거였나?
아무튼 뭔가 불안하면서 신나더군요
저보고 넌정말 미스테리 라고 하는거같습니다.
버스가 왔군..흐흣 하며 탔습니다
음..생각보다 사람이많네요 출근시간도아닌데 말입니다.
일단 버스안은 말그대로 Full 이였습니다..
전그냥..서서가기로했습니다..얼마안걸리니까요..네..
얼마 안걸려요..1시간20분정도?가면돼니까..음 음..
몃정거장가니까 한분내리더라구요
그자리가 바로..명당 맨뒤에 5개 의자중 가운데자리 +_+
기회다 ! 하고 가서 앉았습니다.
근데 이자린 잠들기가 애매하죠
엺에사람들 나갈때 비켜줘야돼고..
넋놓고 자다간 버스가 급정거해서 훅하고 돌진할수도있고..
다행이 잠도안오고 뭐하니 그냥 혼자 별생각을 하며 가고있었습니다
" 그댄 날 기쁘게해요 그댄날 미치게해요 "
.......친구한테 전화가왔네요
친구 목소리죨라 크더군요
재빨리 소리한칸으로 했지만 버스라그런지
주변인들 시선잡기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내일 MT를 가는데
무슨 장기자랑같은거를 하는데
노래,춤도아닌 기네스북에오른 퀴즈3개를 준비해서 나간다고합니다.
저는, " 그거가지고 호응이나얻겠냐 " 했더니,
친구가 " 올래 남잔 입이살아있어야돼 조리있게 잘할거야 "
아무튼 전 평소 미스테리와 공포를 즐겨하기에,
알고있는 몃가지 퀴즈를 알려줬습니다.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의 호응을얻는상황을..
일단 첫번째는 이거입니다.
어떤 여자가 한방에 갇혀있습니다.
그방은 오직 평범한방이며
창문하나 빼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창문은 열리지도 닫히지도않습니다
고정된창문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숨은 쉴수있습니다.
동전보다더작은 구멍이 뚤려있기때문이죠
그래도
이 여자는 매일매일 24시간에 2가지를
볼수도있고 느낄수도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퀴즈를냈습니다.
하지만 역시 친구녀석 못풀더군요..
친구가 생각해보고 전화한다고 끈더군요
그런데..그때 뒤에있던 아줌마가
" 어이 저 학생 그거 답이모야? " 라며 묻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비밀이에요^^ 라구 말해드렸더니
주변 사람들이 저를 다쳐다보고있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떤아저씨가,
" 학생 나 궁금증 못참아 빨리말해봐~ "
그래서 저는 그냥 할수없이 말씀드렸습니다
답은,
ㅇㅇ와ㅇㅇ 에요..
주변사람들 모두 놀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반대로...저를 때릴기세를 하는사람도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황당하고 어찌보면 재밌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전화가 다시왔습니다
저는 답을 알려주고,
친구가 한개만 더 알려달라그래서
제가 지어낸 한때 호응을 얻은 미스테리 퀴즈를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은 전체적으로 공개할수가없네요 ^^:
나름대로 소장가치가있어서요..욕하지마세요ㅜㅜ..
1번쨰퀴즈 답과,
2번째 퀴즈가 궁금하신분은
개인적으로 말해주세요
그럼 알려드릴게요^^: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