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분일레분에서 알바하고 잇는 알바생입니다
평일야간알바라
주말도 잠이 안와서 ㅋㅋ
잠도 안자고 판에서 놀고있네요 ㅋㅋ
몇일전 어떤 술을 거나하게 쳐 잡수신
어떤 40대 후반 정도의 남자가
ATM기에서 돈을 뽑더니
만원짜리 한장을 들고 카운터로 오는겁니다
"오천원짜리 두장만 바꿔주소"
" 잔돈이 없습니다 " - 나
" 그럼 천원짜리로 "
" 죄송합니다 잔돈이 없어요 " - 나
" 그럼 백원짜리라도 바꿔도 "
" 백원짜리도 50개도 안되요 보세요 " -나
" 아이 씨X 그럼 어쩌라는 말이요 "
저그때 쫄아가지고
" 죄송합니다 "
라고 했지만 진짜 열받아서 ㅠ ㅠ
잔돈바꾸러 오는 손님 완전 싫어요
그리고 잔돈 있을땐 몰라도
10시 후엔 잔돈이 별로 없거든요
준비금 100000원 맞춰놓으면
사람들죄다 담배하나 사면서 만원짜리냄 ㅋㅋㅋㅋㅋㅋㅋㅋ
잔돈 바닥남 ㅠ ㅠ
어쩔땐 천원짜리가 십만원이 있을정도로 넘쳐나기도 하지만
편의점 알바중에 제일 싫은 손님들......
다짜고짜 잔돈 바꿔달라시는분
십만원짜리내고 물건사서 9만원정도 남겨주면
어떤손님은 되게 미안해 하시던데.......
이런분들은 괜찮은데.................
막무가내 잔돈 바꿔달라는 손님들................아... 제발 오지마
아니면 물건이라도 사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