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어느날이었습니다.....잠이옵니다......
근데 갑자기 정민이 눈에......정윤이 뒤통수가 보입니다....
"흠~~이거이거~좋은데~?"
직감적으로 눈치를 챈 정윤...사주경계태세에 돌입합니다......이때..정민 작전들어갑니다...일딴딴청을 부리고....
공격개시~~~~~~~!!!!
한방에 훅갔습니다.........
정민....우유를 토해내며 울부짓습니다.......
엄마가 중재에 나섭니다.....하지만 때는 이미늦었습니다...
무심히 중재인은 떠나고........정민......또다시~~~~~!!
재공격 들어갑니다......피도눈물도 없습니다.....
정윤은 고통으로 울부짓으며....
정민...음흉하게..미소를띄웁니다............*^^*
싸우지 말고~무럭무럭 자라거라~~~~~!!
울이뿐 엄마아빠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