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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정윤 폭행 사건......

carwang |2010.04.10 11:05
조회 455 |추천 0

나른한 오후 어느날이었습니다.....잠이옵니다......

 

 

 

근데 갑자기 정민이 눈에......정윤이 뒤통수가 보입니다....

"흠~~이거이거~좋은데~?"

 

 

 

직감적으로 눈치를 챈 정윤...사주경계태세에 돌입합니다......이때..정민 작전들어갑니다...일딴딴청을 부리고....

 

 

공격개시~~~~~~~!!!!

 

 

 

 

한방에 훅갔습니다.........

정민....우유를 토해내며  울부짓습니다.......

 

 

 

 

엄마가 중재에 나섭니다.....하지만 때는 이미늦었습니다...

 

 

무심히 중재인은 떠나고........정민......또다시~~~~~!!

 

 

 

재공격 들어갑니다......피도눈물도 없습니다.....

 

 

 

정윤은 고통으로 울부짓으며....

정민...음흉하게..미소를띄웁니다............*^^*

 

싸우지 말고~무럭무럭 자라거라~~~~~!!

울이뿐 엄마아빠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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