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케리어 첫개시
그리고 홀로서기 4발에서2발로...
처음에는 밀어주고 낑낑대고 넘어지고 힘듣어 포기
그러나 울아들 혼자서 조용히 균형잡고 드디어 씽씽 달리다
저 자전거 케리어 보기 보단 튼튼하다.
이젠 넓은곳에 가서 ....
폼잡고
연제는 엄마랑 밀어주는것이
맘에 않드나 보다 둘이 밀고 당기다 한바탕 싸우고...
연우는 엄마기 힘들게 밀어주고 잡아주고 해도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깨지고 힘들다
지쳐가고
아빠엄마도 같이 밀어주고 잡아주다
지쳐 포기
그렇치만 울아들 연우&연제 대단하다
혼자 조금씩가고
넘어지고
다시 밀고
저렇게 몇시간후 혼자서
균형잡고 탄다
장하다~
넘어지면 옆에서 지들끼리 세워지고
저렇게 아이들은 혼자서
잘하는구나
문득 그생각이 든다.
언제나 아기처럼 보고 있었는데
이젠 초딩1학년
빨리 적응하나...
저렇게 봄바람 맞으며
씽씽달리니 기분이 업
뒤늦게 발동걸려
타는재미에 빠져서 해가저물고 6시까지
애들아 이젠 집에가자
담에 또 케리어에 자전거 달고
케리어 본전 뽑자 ㅋㅋㅋ
이렇게 울아들 자전거 홀로서기 성공
동영상배경음악:조PD - Spring Spring (Feat. Mayb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