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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울고 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안뇽뇽롱롱 |2010.04.12 15:44
조회 943 |추천 1

얼마 전 MBC에서 명품다큐라 불리우며,

한국다큐멘터리의 새 장을 열었다~라며,

큰 화제를 낳았던 '아마존의 눈물'을 기억하세요?

'아마존의 눈물'은 다들 아시겠지만,

'북극의 눈물' 2탄으로, 눈물시리즈를 이어나간 다큐죠.

눈물시리즈의 신호탄이 된 '북극의 눈물'은 보셨는지요.

전, '북극의 눈물'을 보면서, 눈물도 사알짝 흘렸답니다.

 

 

 

 

먹거리가 없어서, 인간들이 버린 음식물쓰레기를 먹기 위해 나타난 북극곰.

빙하는 북극곰들이 바다 위에서 쉴 수 있는 쉼터같은 공간이었는데,

아시다시피 지구가 이상 고온 현상을 보이며, 빙하가 많이 녹았죠.

정말 가슴이 아팠답니다.

요즘들어, 아이티 지진, 칠레 지진, 홍수, 가뭄... 이루 말 할 수 없는,

가슴아픈 사건들이 줄을 이었죠.

 

 

 

 

 

 

우리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는 것이기에, 더욱 가슴이 아픈 것 같습니다.

우리가 선조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 받았으면, 우리 또한

우리의 후손들에게 우리 보고 자라온 아름다운 환경을 보여 줄 의무가 있는 것인데,

그것을 너무 간과하고 있는 것같아요.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우리나라같이 자연광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태어나,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잘 모르는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우리가 오늘날 영어가 세계공통어이며, 꼭 배워야하는 필수 과목이므로 배웁시다!

라고 하는 것처럼, 자연은 우리 꼭 지켜야하는 유산이기때문에,

모두들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함부로 대하지 맙시다!

이런 생각들이 널리널리 퍼지면 좋겠는데 말이죠.

자연재해로 시작해서, 영어로 이야기가 끝나네요ㅋㅋ

 

영어 이야기가 나온 김에, 영어공부는 모두들 하고 계신지요~?

저는 요즘 영어 공부에 대한 관심도가 무척 커져서, 엄~청 알아보고 다닌답니다.

알아보는 것도 힘들어요 흑흑

알아보다, 제가 진짜 좋은 걸 하나 발견했는데, 같이 공유해요!ㅋㅋ

 

 

 

 

 

바로, 그린스피크 입니다.

[그린스피크]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마 못들어보셨을껄요~ㅋㅋ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작은 신생 학원이에요.

하지만, 필리핀에 본사를 두고 있는, 꽤 큰 회사랍니다.

저는 우리나라 영어교육 방식이 정말 싫거든요. 책상에 앉아서

주어,동사가 어쩌구저쩌구, 에휴.. 정말 저와는 맞지 않는 방식이랍니다.

우리가 어릴 적 맨 처음 말을 배울 때, 엄마가

'이거는 주어고, 이거는 동사야. 그렇게 말을해야 하는거야'

라고 말을 가르치지 않으셨잖아요.

그냥 엄마가 옆에서 말을 하고 끊임없이 한국말이 들리면, 자연스레 언어를 습득했잖아요.

근데 왜 우리는 문법을 공부하고, 독해를 하는 걸까요?

물론 20살의 뇌하고, 2살의 뇌는 분명 다르죠. 그렇지만, 다른 나라의 언어를 습득한다는데,

책만 본다고 공부가 될까요?

그런 점에서 [그린스피크]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 같아요.

책상에 앉아서 단순히 단어를 암기하는 교육이 아닌,

자연을 느끼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교육을 하는 거죠.

와, 정말 부럽지 않나요?

 

 

 

자 그럼, 잠시 사진을 감상해 보실까요~?

 

 

 

 

 

 

호주와 캐나다로 캠프를 떠난다고 하는데,

저 곳은 호주일까요~ 캐나다일까요~?ㅋㅋ

 

 

흑흑 제가 저 사진 속에 있었으면 좋겠네요ㅋㅋ

앞서 자연재해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몸소 익히고, 배우면서 자연스레 자연에 대한 소중함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같아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왜 진작 나타나지 않은건지.. 정말 미워! ㅋㅋ

아직 뇌가 젊은,,?ㅋㅋ  청소년들은

정말 영어를 쉽게 익히게 될 거 같아요. 부럽습니다ㅜㅜ

 

우리모두 자연스레 영어를 익히면서, 제2국어를 하는 능력자가 되어보아요~

음.. 조금 더 자세한 정보 얻고싶어하실까봐..☞☜

홈페이지 주소 살짝쿵 올려보아요..☞☜

 

http://www.greenspea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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