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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린저승사자인지 귀신인지..

농심새우링 |2010.04.12 16:23
조회 3,800 |추천 0

꿈이라고 해야 하나..

4년전쯤 여름밤 거실 소파에서 혼자 자고있는데

흔히들 말하는 가위에 눌렸었습니다

 

자다가 히히히 천진난만한 어린아이 웃음소리가 들려서

깨어났는데 왠 꼬마아이가 제 다리를

붙잡고 있었드랬죠.......

 

그거 보자마다 아무도 없는 집에 어떻게 사람이 들어와있지??

부모님이 동네 아주머니와 꼬마애랑 같이 왔나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니라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몸이 안움직이길래

직감했죠 아....가위눌렸구나 이게 가위라는 거구나..

그때부터였습니다 꼬마아이가 제다리를 만지작 만지작거리고

괴롭히며 즐거워하더니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몸도 안움직이고 그 꼬마아이가 너무

무서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

 

그때 어떤 할아버지가 나타나시더니

 

아이야 이러면 안된단다 어서가자 이러시며

설득을 하셨고 그렇게 두명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가위에서 풀려났죠 그리고 바로 방으로가서 방문걸어잠그고...

 

하도 오싹해서 그날은 잠도 못잤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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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스라다|2010.04.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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