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과 이별사이를 오가는 그네..

거꾸로해도... |2010.04.12 16:32
조회 760 |추천 0

 

날 바라봐 네가 사랑했던 나를
날 바라봐 너를 사랑했던 나를

 

 

옷장 속의 옷들은 그대만을 기다리다 울고
빨갛게 발라보는 나의 입술은
또 사랑한단 그 말만 되뇌이는데
그대를 사랑한 게 죄인가요
이젠 그대를 놓아줘야 할땐가요
이 외로움에 하루하루 힘들지만
사랑이란 불어나는 거품 같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