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중....
세달전까지 정말 좋았는데...
힘든것도 많았지만... 많은것들을 제대후 많은것들을 다시 찾아주리라 항상
마음 먹고 있었는데.....
두달전 서로 갑자기 힘들어했고...
결국 서로를 이해 못하고 ..
헤어졌습니다...
항상 그녀의 모든것을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그게 사랑이라항상 믿었었는데..
서로 떨어져있는 이외로움 군대라는 고립감...
마지막 만남에
미안하다며... 내가 나쁜놈이라며......
난 사랑하지 받을 자격이 없는 여자라며...
눈물을 흘리던 그녀....
다시시작해보자고 했지만.. 그녀는 자기가 모자란게 많다며
미안해서 그렇게 못하겠다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너의 의견을 따르겠따고....하고 결국...".
정말 사랑하는데...
그녀는 한달전쯤부터...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했었습니다. 몇달전까지 사랑한다며.... 사랑을 잘모르겠지만 사랑한다고했었는대...
무엇이 잘못됐을가요?
이별을 어렴풋 직감했지만
너무 갑작스럽습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6개월만 참으면 됐는데..... 왜..?
다시 볼수있을까요..? 언젠가...라도....?
왜모두 잊으라고만할까요...?
한번 헤어지면 그만인 건가요 모두가..?
다시만날수없다는건가요..?
둘다 아무런.... 나쁜짓도 안했는데...
단지 떨어져있던 그 외로움이 컷던 건데...
그런데도 헤어져야만 하나요...? 모든것을 바칠수 있는데... 항상... 그랬는데..
너무 사랑했는데... 사랑해서 보내야한다는 머저리같은 생각...
다시 보고싶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언제라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헛된.... 어릿광대 같은 생각을하고잇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