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오빠, 어르신, 친구, 동생분들!
분명 4월.. 봄이 오고도 남을것 같은데 아직 찬바람이 씽씽불어
몸과 마음이 추운 22살 직딩 인사드립니다.![]()
감기때문에 빌빌거리며 우리 예쁜 조카보면서 보고싶은 마음 듬뿍 담아 써봐용!
2008년 7월 9일! 저의 마음을 빼앗을 왕자님이 응애응애 태어나주었죠!
핏줄이라 그런지 왠지 다른 신생아들과 다르게 우리조카 훈남느낌 스멀~스멀~
신생아때부터 안으면 부서질까 숨쉬면 날아갈까 멀찌감치서 바라만보다
팬서비스모냥 방끗 웃어주면 녹아버리기도 수차례였지요~
사내아라그런지 겨 올라가는것도 무척이나 좋아하고
화장실 문에 손이 껴 도라애몽손으로 고생도 하면서.. 많이 울었죠 ㅠㅠ
정말 천사같이 예쁘게 예쁘게 자라주고 있어요! 헤헤
이렇게 똘망똘망한 눈으로 쳐다볼땐 진짜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 황홀함을 느낍니둥
품에 안겨 우유먹을 저때 정말 제가 안먹어도 배부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정말 살인미소를 날려줄때면
제가 천사를 본적은 없지만 이세상에 아이들이 천사 아닐까 하는 생각도 여러차례..
워낙 큰눈에다 머리까지 길러놓으니 여자아이아니냐는 소리도 많이들어요
그. 래. 서.
이렇게 머리를 잘르니 잘생긴 도련님이 되어버렸쥬
하앟....
올리면서 사진보니 우리 조카 또 보고싶네요ㅠㅠ
내용도없고, 사진만 잔뜩올리고 자랑만 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모두 건 강 하 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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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읽어주셔서 기분이 좋 군 영!!!!!!!!!!!!!!!!!!!!
씬나서 우리 조카 사진 몇장 더 올릴게요 봐주시면 감ㅋ사ㅋ
식탐이 많은 조카님 식탁까지 냠냠~♪
사파리카 득ㅋ탬ㅋ
큰이모님이랑 장난치면서 꺄르륵 꺄르륵 하앟~
처음엔 무심한척.. 눌르니 소리도 나고 씬나셨지용!
이발후 시크하게 기차놀이
오~? 하는 마지막표정 츄츕츕츕츕춥
여자아이같이 나온 사진~
많은분들이 우리 조카 봐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아요
이 글 보는 모든분들 예쁜아가들 낳으세요^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건없지만.. 노...놀러오세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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