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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th Kind

오성문 |2010.04.13 00:18
조회 126 |추천 0

일시 :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AM 12:03

 

장소 : Home

 

가격 : 월정액

 

평점 : 6.34점

 

내가 생각하는 평점 : 7점

 

원제 : The Fourth Kind

 

감독 : 올라턴드 오선샌미

 

주연 : 밀라 요보비치, 엘리어스 코티스, 월 패튼, 코리 존슨, 하킴 캐-카짐, 엔조 싸이런티

 

장르 : 미스터리

 

개봉 : 2010년 2월 25일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 97분

 

수입/배급 : (주N.E.W.

 

제작년도 : 2009년

 

홈페이지 : http://www.4th-Kind.co.kr

 

 

 

 외계인에게 납치되는 사건..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구성

 

실제 인터뷰같은 영상들...네이버 지식 검색을 해봤는데 실제

 

로 FBI 미사건이다. 사람들이 계속 실종되었는데 원인일 밝혀

 

지지 않는 미사건을 그린 영화이다.

 

 영화 속에서 실제 인터뷰, 911통화가 들리는데 이것은 내가

 

생각하기엔 그럴듯하게 만들어놓은 영상들 같다. 이런 영상들

 

이 남았다면 벌써 FBI가 수거했을텐데....

 

 외계인..정말 있다고 생각하는 존재이다. 나도 어렸을 때 외

 

계인인지는 잘 모르지만 하늘 구름위에서 사람같은 형체를 본

 

적이 있다. 나만 본게 아니라 동네형하고 같이 봤다. 하느님

 

께 맹세한다. 어머님이름을 걸고 맹세한다. 정말 봤다.

 

 고등학교 때는 UFO에 빠졌다. 여자한테 빠지고 나서 솔로일

 

때^^; '로즈웰 UFO추락사건' 이라는 책을 읽기도 했고 많은

 

외계인 관련책을 읽기도 했다. '일요스페셜'에서는 외계인 해

 

부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인위적으로 만든 가짜

 

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디펜더스데이'에서는 로즈웰에서

 

추락한 UFO를 타고 외계인을 무찌르는 '윌 스미스'도 나온다

 

 이번 영화에서는 외계인이 인간 생체실험을 하는지 인간을

 

납치한다. 그리고 다시 돌려보내던지...나는 실제로 내가 보

 

고 들어야 믿음이 갈 것 같다. 왠지 꾸민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음...기대와는 달리...보통이다...극

 

장에서 보는 것하고는 차이가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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