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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는 방귀를 끼지 않는줄 알았습니다

그대는뿡녀 |2010.04.13 15:04
조회 1,606 |추천 0

전역한지 얼마안댄 23남아입니다

 

여자에 대한 환상이 많은 나이죠

 

친구가 여자좀 만나보라구해서 저는 얼씨구나 하고 술집갓죠

 

정말 청순하게 생겻습니다 트름도 안할거 같이

 

약간 임수정씨 닮아서 더 좋아햇구여

 

근데 이여자가 성격이 털털하고 얼굴도 이뻐서

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2시간동안 술집에서 놀다가

갑자기 이여자가 뿡하고 방귀를 끼는겁니다

ㅅㅂ 설마 아니겟지 내가 들은건 사이다 병따개 소리일거야

그래서 먹던 맥주를 계속 마시고 잇엇습니다

근데 갑자기 또 뿌웅~빠지직 소리가 나길래 어? 왜갑자기

술집에 지진이 일어나지 하고 잇던순간

발밑에서 세상에서 처음 맡아본 돼지곱창써근내가 나는겁니다

쉬바 어떤새기야 하고 쳐다봣는데 그 청순녀가 씨익웃는겁니다

아나 이쉽알개후랄 그때 이쁜여자도 방귀르 ㄹ끼는구나 하고 느꼇습니다

 

청순녀 한번더 엉뎅이들고 끼면 강냉이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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