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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남친 심리가 뭘까요?

니가많이그... |2010.04.14 15:00
조회 649 |추천 1

소개 없이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께요ㅠㅠ

우선 헤어진지 한달 된 옛 남친이 있는데..

사귄 기간은 2달 안되었구요 남친이 사귈때

절 정말 못 믿어주고 의심이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사귄 기간동안 첨엔 남친이 사귄지 4일만에

제가 거짓말 친게 들통나서.. 실망했다고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그러다 하루만에 제가 다시 붙잡아서 다시 사겼구요

그리고 또 1번은 제가 헤어지자 말 해 놨다가

다시 제가 붙잡아서 마치못해? 남친이 다시 붙잡혀주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한 달전에 저도 지쳐서, (너무 무뚝뚝하고 절 안 믿어줘서)

헤어지자 하니까, 옛 남친은 그저 뻥 지기만 하고, 붙잡진않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지고 이틀 뒤에 새벽에 문자 왓더라구요

머해? 이렇게 오길래 전 그냥 있다고 그러다가,

그러니까 지는 술 많이 마셧다고 취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집이라니까 지가 '그냥 보고싶어서 밖이면 잠시 볼라했는데 안되겠네'

이러길래 제가 집에나 빨리 가라니까 문자 씹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헤어진지 한달 지나고 네톤 들어오니까, 바로 쪽지가 왔더라구요

'오랜만이네...' 이렇게요,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저도 안부 묻고 그랬죠.

그리고 걘 뭐 노래파일 좋은 거 있다고 저한테 보내주고,

이 남지 심리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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