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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아고라 박물관

아고라 박물관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의 교수로 재직 중이신 신명순 교수님께서 조성하신 정치/우표 박물관으로, 헤이리 예술마을 안에 위치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지하철 합정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버스정거장이 있는데, 아고라 박물관의 여정은 이곳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여기서 출발하는 2200번 광역버스(같은 장소에서 200번 버스를 타고 가도 아고라 박물관에 갈 수 있지만 2시간씩이나 걸린다고 절대 200번 버스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고 교수님께서는 당부하신다.)를 타고 40~45분 정도 가서 ‘법흥3리’ 정거장에서 내려 30m정도 내려가면 “헤이리 Gate 9”라고 쓴 빨간 기둥을 볼 수 있다 그 입구를 따라 내려가면 세 번째에 하얀 건물이 보이는데, 이곳이 바로 아고라(AGORA) 정치 박물관이다.

 

<아고라 박물관 가는길, 아고라 박물관 전경>

 

총 3층의 건물인데 1층에는 세계 정치관, 2층에는 한국 정치관, 3층에는 우표 및 압화(壓畵) 전시관이 있다. 건물 입구를 들어서면 현재 미국 대통령인 오바마 대통령의 전신 사진이 맞이하고 있다. 박물관의 구성과 함께 인상에 남았던 몇몇의 전시물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 1층 세계정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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