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귀게 된건... 우연히 친한 동생을 다른 여자랑 맺어줘서 그아이들의
장난아닌 장난으로 만나다가 사귀게됬는데요.... 여자애도 그리고 저도
너무 외로웠던탔에 너무 사랑하게 되었었어요.... 음... 처음에는 여자애만
빠져있었는데... 어느센가 사람이 좋은모습만 보다보니 빠져버리더군요...
제가 마음을 주고 했는데 뭐랄까... 여자친구가 너무 연락도 잘안되고
답답하게 계속 전화도 안받고해서 성질대로 행동했어요.... 말도 함부로
하고 다른남자생겼혹시 생긴거냐고... 막 이런저런.... 그리고 헤어지려고
마음먹었는데 헤어지고 나니 이사람이 이렇게 소중하게느껴지고
괴로운지.... 음... 그리고 솔직히 서로 말못한게 많은것같았어요....
그리고 참고로 저와 옛여자친구는 지금 롱디 상태라서 연락도 잘 안되고요...
막상 캐나다로 갈까... 고민을해봐도... 현명하지못한것같고... 기다리고만
있는데.. 속타 죽을것만같네요... 상처 줄만한 말들도 했었고 사과했었어요...
여자친구는 끝까지 상처받을만한말 하지도않았고요.... 너무 사랑했는데
그래서 편히 생각했던거라고만 말했던것같네요.... 지금 3개월도 더 지난
이시점까지 기다리고있는 제행동이 잘하고있는건지 그리고 여자친구는
왜 그랬을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ㅠㅠ 좀 답찾게 도와주셔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