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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카페에서 지나친X1000 애정행각을 하던 커플

로로 |2010.04.15 01:35
조회 116,885 |추천 39

안녕하세요

식상하지만...☞☜

저는 톡을 즐겨보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며칠전에 목격한 황당한 일을 쓰려고 처음으로 판을 씁니다

지금부터 글을 쉽게 쓰기 위해...(?) -음 체로 쓸게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재미없어도ㅠ.ㅠ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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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며칠전 오후였음

요즘 학교 시험기간임

시험이 끝나고 다음 시험까지 시간이 꽤 많이 남아서

남자친구를 만나서 학교 번화가에 있는 롯OO아에 런치를 먹으러 갔음

메뉴가 나와서 들고 2층 창가자리에 자리를 잡았음

 

 

 

창가가 매-우 넓기때문에 밖에 지나가는 사람 옆건물사람들도 다 보임

바로 옆건물에는 모OO바 라는 카페가 있는데

그 카페도 창쪽으로 창문이 커서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뭐하는지 다 보임

 

 

 

버거를 처묵처묵하다가 그냥 창밖쪽으로 시선을 돌렸음

마침 모OO바 카페 창가자리에 한 여자&남자 커플이 있었음

무슨 기념일이었는지 큰 바구니?같은 것이 있었음

 

 

 

처음엔 여자와 남자가 마주보고 앉아서 얘기를 하고있었나 여튼 그랬음

그러든가 말든가 열심히 버거를 먹다가 다시 창밖쪽으로 시선을 돌렸을때는

여자가 남자 무릎위에 앉아있었음

옆으로 앉은게 아니라 마주보고 아 뭐라고 말해야되지

여자 다리로 남자 허리를 감싸고 그렇게 앉아있었음

 

 

 

남자친구랑 보면서 서로 참 많이 사랑하는 진상커플이구나하고 생각했음

그러든가 말든가 내 알바아니니까ㅋ그냥 다시 버거 처묵하다가

또 다시 시선을 돌렸을땐!!!!

사실 분위기가 좀 이상했다고해야하나...그래서 자꾸 시선이 간건 사실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와 남자가 마치 서양영화에서 나오는 듯한 격렬한 kiss...신을 뽐내고 있었음

누가 더 목 잘돌아가나 내기하는줄ㅋ

그때부터 남자친구랑 둘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쳐다봄

진짜 누가보면 OCN 새벽타임인줄 알았을듯

 

 

 

그러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남자와 여자가 한 곳으로 시선을 집중했음

바로 남자의 바지쪽?으로 둘다 계속 응시함

그러더니 갑자기 여자가 막 몸을 쉐킷쉐킷....☞☜ 하기 시작했음

 

 

 

남자친구랑 같이보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너무 민망해서 서로 괜히 안민망한척 헐 쟤네뭐야 이런소리 여튼

뭐 그냥 애교떠는걸지도 몰라...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남자가 여자의 허리를 잡더니....................상상에 맡길게요

여자의 몸은 뱀이 또아리를 틀듯이 배배 꼬이기 시작했음

이때부턴 정말 OCN이 따로 없었음

그때 롯OO아에 우리 말고도 다른 남자 3분 여자 2분 등등 사람이 많았음 런치니까

그 분들도 보고 헐헐 거리고있었음

다행히 평일 점심시간이라 중고등학생분들은 없었지만

만약에 있었다면 참 아이들한테 좋~~~은 꼴 보여주는거였음ㅡㅡ

 

 

 

그때 남자가 손가락으로 롯OO아 쪽을 가리키면서 뭐라뭐라했음

들리진않지만 뭐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이런 내용이었을거라 짐작함

근데 여자가 그 손을 잡더니 다시 자기 허리에 가져감

그때부터 남자가 다시 여자 허리를 잡고.........

여자는 몸이 배배 꼬이고.............................................

 

 

 

정말 무슨 대낮에 그게 무슨 꼴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발정이 나면 모텔을 가든가

남자친구랑 내 생각엔 사람들이 다 보이는 곳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걸

오히려 좀 즐기는 듯 보였음

 

 

 

내가 너무 오바해서 생각한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그 상황에 롯OO아에 계셨던 분들이라면 절대 그렇게 생각안함

누가봐도...........하 말도 하기싫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 카페에 전화라도해서 창가에 이상한 커플들이 있어요 라고 말하려고했는데

사장님이 무슨죄야......손님이라는 이유로 뭐라하시지도 못할텐데 싶어서 관둠

아니면 경찰에 풍기문란죄로 신고할까하고 생각하기도했지만 관둠

왜냐면 난 말만 앞서는 여자니깤

 

 

 

여튼.................

그러더니 둘이 좀 잠잠해짐

그 날 난 디카를 안가져온것을 후회했음

아쉽지만 내 과자폰으로라도 찍어서 톡에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음

얼굴이 잘 안보이지만.............................................

사진속의 주인공들 다음부턴 그러지마요

정 그러면 모텔을 가든가..........대낮부터 뭡니까 예?

 

 

 

어차피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인증을 위해 사진을 올리겠음

남자는 안보임...여자가 마주보고 앉은 상황

 

 

추천수39
반대수0
베플레닌동무|2010.04.15 23:10
나 진심 레알 안양에 방 50개 넘는카페에서 일했었는데ㅋㅋㅋ 저런건 우습다ㅋㅋ 애기들 스킨십이다 그냥 ㅋㅋㅋ 고딩이 교복입고 킷흐 쥰니 쭵쭙하고 제일 충격인건... 청소하러 들어갔는데... 여자가 시발... 남자 곳 to the 휴 잡고 손목을 시속 300이 넘는 속도로 위아래로 왓다 갓다 하는데 ....... 여자랑 눈 마주쳤다....뭐 놀라서 후딱 나오긴 했지만...... 베플 시켜 주면 2탄 얘기해 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러ㅏ|2010.04.15 15:06
어디서 합체질이야 오와 첫베플 ㄳㄳ http://www.cyworld.com/chlrmsdp 죽어가는 싸이에 생명을...ㅋㅋㅋㅋ
베플--3--|2010.04.1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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