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쩍.
<때리는 남편보다. 말리는 시어미가 더 밉다...>
라는 말을 듣고 부르르 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저 말은 요즘 세대로 오면서 바뀐거고 - 저것의 오리지널이.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가 더 밉다..>
라는 소리 듣고 아니 시엄마가 왜 때려????? 이러문서 완전 기암한적이 있었더랬죠....
근데....님아...
님은 결혼 첫날부터......그 가축취급에. 자연유산에...학대에...
시누가 때려????? 시누가 어디 감히 할짓이 없어서...더구나 임신한 올케의 뺨을............????
천하에 나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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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이해가 가질않아요. 어제 새벽 글을보고 너무 흥분해서 댓글달아놨는데.
오늘 시친결 글들을 쭉 보니....시누들이 올케를 때리는 글이 자주 등장하네요.
어찌 그럴수가 있지? 지들이 먼데??? 무슨 권리로?? 무슨 생각으로?? 왜??
왜 맞으면 가만있지??? 지금 남편이 때려도 분해서 피토할 판에..
요즘 젊은 우리 또래도 맞고살면 울 엄마 시대에는 더 했겠다는 생각도 들고...
무슨 외계별에 사는것 같은 느낌이예요. 이 나라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