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rt (한인마트) 바로 아래 위치한 아시안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
늘 사람들이 복작복작 많다
테이크 아웃도 되고, 공짜로 배달도 해주고, 메뉴도 다양하다
진짜 메뉴가 거의 90가지 라는;;;
요건 비가 엄청 오던 날에 들어가서 우동 시켜먹었을 때 찍은 것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간판이 참 촌스럽다 :(
처음엔 간판이 싫어서 들어가기 싫었다는.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위에 보구
그런데 등 하나가 깨졌네;;
레스토랑 주인 하려면 참 세심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야 할 듯.
웨이터가 앉혀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조기 하얀 코팅 용지에 그렇게 써 있음;
하지만 난 그냥 들어가서 2인석 자리 찾아 앉았다는;;
제일 처음 맛 본 chicken lollipops ($6.00)
둘이서 같이 먹었는데도 상당히 배를 채우는 에피타이져다.
그리고, 너무 맛있당~
두 번째로 갔었을 때 시켰던 kun pao chicken ($10.00)
먹을 만 하다, 조금 짜지만 그냥 그런대로 좋은데
양이 너무 많아서 역시 남겼다는;;
요건 lemongrass chicken udon ($9.00)
이 곳의 다른 음식들을 고려해 봤을 때 상당히 밋밋한 맛이다.
그나마 치킨이 있으니 다행이지,
면만 먹으라 그러면 정말 면발 맛만 나는 것 같다.
아, 절대 잊을 수 없는 맛 !
다신 시키지 않을 이것은, salt and pepper callamari ($6.50)
정말 맛있게 생겼는데 완전 소금덩어리다.
진짜 깜짝 놀랐다는.
간만 맞았다면 너무너무 맛있었을 것 같다.
완전 오징어 맛은 하나두 안나고, 소금 맛만 났다.
말그대로 소금맛 만 !
이게 내가 주문 한 맛있는 pineapple seafood friod rice ($9.00)
3번의 방문 중에서 오더한 음식들 중 가장 맘에 든다.
맛있구, 양도 많구, 간도 맞고 :)
그런데 양은 정말 많기 때문에 여자 2명이서 먹어도 충분할 것 같다.
560 Robson Street Vancouver, BC V6B 2B7 - (604) 681-6398
한아름마트의 한국음식도 괜찮지만, 1불 또는 2불만 더 내면
더 다양한 음식을 많이 맛 볼 수 있는 NEXT 에 꼭 가보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