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나라의앨리스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저자 : 루이스 캐럴
장르 : 동화
루이스 캐럴이 소설의 모델로 삼은 앨리스 리델의 사진
앨리스라는 소녀가 꿈 속에서 토끼굴에 떨어져 이상한 나라로 여행하면서 겪는 신기한 일들을 그린 동화이다. 작가인 루이스 캐럴(1832~1898)은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수학교수를 지낸 수학자이자 논리학자이다. 그는 천성적으로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어했고 한쪽 귀도 들리지 않았으나 어린이를 좋아하고 어린이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즐겨했다.
루이스캐럴은 살아가면서 소녀아이들에게 재미를 주기위해 퍼즐 게임등을 고안해내고 또한 아이들을 무척이나사랑
했다.그의대학에 크라이스트 교회의 수석 사제이기도 했던 헨리 리델이 새로운 학장으로 부임해 오면서 그의 어린딸 앨리스와 친구가 되었고, 앨리스와 그의자매들에게 동화를 들려주다가 이책을 쓰게되었다.
그러다 그는 소녀 앨리스를 사랑하게 되어 버렸고 어린소녀를 좋아하는 성향을 가진 그를 엄격한 집안에선 이해 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그런 자신의 성향을 억누르기 위해 앨리스에게 편지로 소녀의눈높이에 맞는 동화를 쓰게 되었고 그렇게 매일매일 11년동안 편지를 주게되었다.
그렇게 앨리스는 열네살이되고 결국 루이스캐럴은 못참고 헨리리델에게 앨리스를 사모한다고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했지만 그상황을 이해하지못한 헨릴리델과 사람들은거절을했다. 또한 앨리스는 그를 스승으로서 좋아한것이지 사랑하는 마음은 없었다.
결국그는 그녀를사랑하는 마음에 독신으로 살았고 동화를 엮어서 책으로 출판해냈다. 앨리스는 세월이 흘러 결혼을 했지만 행복하지 않은 결혼 생활에 이혼을 해서 형편이 많이 힘들어 졌다. 그때 앨리스는 루이스캐럴이낸 책의 원본을 찾는 다는걸 알게되고 자신이 받은 편지를 내어 돈을 얻게 되고 그렇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유명해 지게되었다.
앨리스 리델의 성장한 모습
앨리스는 회중시계를 꺼내 보는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며, 눈물의 연못에 빠지기도 하고 기묘한 동물들과 만나는 등 우습고 재미있는 여러 가지 사건들과 맞닥뜨린다.
담배 피우는 애벌레, 가발 쓴 두꺼비, 체셔고양이, 비둘기 같은 희한한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춤을 추고 이상한 나라 재판에도 참석한다. 또 트럼프 나라에 가서 여왕과 함께 크로케경기도 하고, 안고 있던 아기가 돼지로 변하는 황당한 일도 겪는다.
이상한 나라에는 기쁨도 있고 눈물도 있으며, 터무니없는 오해에다 억울한 누명 등 전혀 반대되는 일들이 한없이 뒤죽박죽 얽혀 있다.
[ ILLUSTRATION ]
[John Tenniel] 의 삽화
[Arthur Rackham] 의 삽화
[Mabel Lucie Attwell] 의 삽화
[Maria L. Kirk] 의 삽화
[Angel Dominguez Artisan] 의 삽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