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7세 남아 입니다.
정말 답답한 마음에 글자 하나 하나 적어 내려 갑니다.
제게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직업은 유치원 교사 저는 갓 졸업한 대학생 취업 준비 하고 있는 백수 죠^^;
그녀와 저는 1년 넘게 만나 왔습니다. 1년 동안 그녀가 퇴근 할 시간이 되면
매일 빠짐없이 그녀의 유치원 앞으로 찾아가서 퇴근 시키곤 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도 항상들어 줬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가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저
혼자는 더 이상 감당이 안 되더라고 그래서 그녀에게 힘들다고 말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반응은 조금 떨어져 있자고 하는 거 였습니다. 저는 단지 한번만
위로 해달라는 이야기 였는 데 그녀에게도 저의 이런 뜻을 전했지만 조금만 떨어져
있자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알았다고 했지요. 그녀의 mp3를 제가
가지고 있었던 터라 그녀가 mp3 좀 집으로 가져다 달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그녀가 퇴근 할때 쯤 집에 찾아가 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그녀의 오빠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인사 드리고 mp3를 건넸습니다.
그녀의 오빠가 그녀가 나갔더라고 하더라고요 오빠는 저를 만나러 간줄 알았데요
그래서 저는 전화를 걸어 어디냐고 물어 봤지요. 그녀는 병원이라고 했습니다.
자주 아펐던 그녀라 걱정이 되더라고요 병원은 말해주지 않아 그녀 집 근처 피시방에서
가서 게임 좀 하다면서 기다리다가 그녀의 얼굴을 보고 갈려고 했습니다. 밤 10시 쯤인가 되서 그녀의 방 창문으로 갔지요.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지요. 어디냐고 물으니 집이라고 해서 얼굴이나 보고 가려고 잠시 창문으로 오라고 했지요 그런데 그녀는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었지요 잠깐이라도 좋으니깐 얼굴만 보자고 그녀는 무작정 싫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런적이 없었던 그녀 인데 이상해서 집에 없냐고 물어 보니깐 없다고 하더라고요 참 난감 하더라고요 저는 믿는 사람끼리 거짓말 하는 거는 별로라서 그래서 누구랑 있냐고 물으니 말을 못 하더라고요 남자랑 있냐고 하니깐 말을 못 하는 거에요 거짓말을 못하는 그녀는 거짓말 대신 말을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찍 들어 오라고 하고 그녀를 기다렸지요 새벽이 되도록 안들어 오는 거에요
다음날 전화 걸어서 왜 외박했냐고 물었지요 별 대꾸를 안 하더라고요 저는 화가 너무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그 뒤로 부터 몇일 씩이나 집에 안들어 오더라고요 남자랑 있는 것도 확인을 했는 데 말이지요. 자주 그녀 집앞에서 날을 세웠지요 8시부터 그다음날 아침 8~9시 까지 추운 날인데도 불구 하고 추운걸 잘 못 느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냐가 집에 들어 오면 귀 싸대기 한대 올려 치고 끝내려고 했지요 그런데 들어 오지도 않고 다른 남자랑 같이 있다가 바로 출근을 하더라고요 참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발 좀 한번 만나서 이야기 좀 하자고 그랬어요 그녀가 잘 못 해놓고 제가 만나자고 부탁을 했던 거죠 나중에 그녀가 하는 말이 제가 무서워서 그랬답니다.
그녀를 만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버렸지요 그리고 나서 헤여졌지요
너무 말을 심하게 했나 걸려서 저녁 시간에 그녀 방 창문 앞에 찾아갔습니다.
그녀는 또 외박을 했어요 저는 또 기다렸고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미친 듯이 연락을 했지요 그녀는 귀찮은 듯이 전화를 꺼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켤때 까지 미친듯이 전화를 했지요 다음 날 11시에 받더라고요
날이 세도록 전화기만 저는 누르고 있었지요 다시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그래서 만나서 다시 이야기를 나눴지요 그리고 깨끗이 정리 할수 있도록 제가 말을
했습니다. 다른 남자 생긴 거라면 솔직히 말하고 깨끗이 헤어지자고 하지만 그녀는
그런게 아니라고 했지요 저는 남자가 생긴거라고 확신을 했지만 그녀의 말을 믿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꾸 외박을 하는 것 이었습니다. 뭔가 이상했지요 그녀가 외박 하고 집에 들어 와서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그녀를 만나서 오늘은 기필코 밝혀 내겠다는 각오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녀가 핸드폰을 너무 심하게 챙기는 거 였어요. 당연히 의심을 했지요 그녀의 핸드폰을 보기 위해 일단은 그녀의 기분을 되도록 맞혀 줬지요 드라이드도 하고 다른 지역도 다녀오고 오는 길에 그녀에게 저녁에 술 한잔 하자고 했지요 술이 약했던 그녀 술을 먹으면 제가 그녀의 핸드폰을 보기가 수월 했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오늘은 기분이 좋지 않다며 다음에 술을 먹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의 핸드폰을 오늘 꼭 봐야 했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차를 세우고 나서 핸드폰을 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가방을 빠르게 챙기 더라고요 내릴려고 하길래 제가 담배 한대만 피고 내리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가방에서 손을 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녀의 가방을 낚아서 핸드폰을 뺏아서 통화 목록을 봤지요 그녀는 필사적으로 제 손에서 핸드폰을 되찾아 가려고 몸을 날리더라고요 어느 정도 냐면 그녀의 몸이 운전석 창문으로 상체가 다 나와서 떨어질라고 하는 그런 상황 이었지요 하지만 저도 지지 않고 통화 목록에서 다른 남자의 이름을 발견하고 외워 버렸지요.그리고 그녀에게 핸드폰을 돌려 주었습니다. 그녀는 차에서 내려서 가더라고요 제가 외웠던 남자의 번호가 제가 원하던 사람이 아닌것을 느끼고 집으로 향하던 그녀의 발길을 잡고 핸드폰을 다시 낚았지요 그리고 전화부를 보면서 제 애칭인 ♥울남편♥ 을 눌러 보았지요 거기에는 제 번호가 아닌 다른 녀석 전화 번호가 적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걸었지요 제가 막 뭐라고 했지요 만나서 이야기 하자니깐 회피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는 건 제가 전화 하니깐 바로 그녀를 버리더라고요 그녀가 울고 있었는 데 어떻게 버릴 수가 있지요? 정말 사랑 한다면 당장이라도 달려 와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녀와 조용 한곳에서 이야기를 좀 하고 나서 그녀석에게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를 보내고 다시 전화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녀를 보내고 전화를 했지요 그녀석은 너무 뻔뻔하게 전화를 받더라고요 당당한 듯이 그리고 엄청 '남자가 말이야' 이런 말을 많이 쓰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자기가 형이라고 존대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 녀석은 36살 이었습니다. 자기 여자랑 자고 왔다는 데 누가 존대 해주겠습니까 ㅡㅡ;; 그래도 일딴은 해주었습니다. 그 녀석이랑 통화하다가 뭔가 중요 한걸 숨기고 있는 걸 알게 되서 말이죠 그녀석은 끝까지 말을 안하더라고요 어떻게 만나서 이런 상황까지 온거냐고 저도 계속 물었습니다. 그녀석 정말로 짜증이 났는 지 입을 열기 시작 하더라고요 저도 뭔가 있겠구나 직감하고 녹취를 시작 했습니다. 그녀석의 말은 채팅에서 만나서 조건 만남으로 10만원씩 주고 3번을 만났다는 겁니다. 저는 미친듯이 날뛰었지요 그 녀석에게 제가 고소 안하기를 빌으라고 말하니깐 그 녀석 흥분해서 저에게 막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같이 해줬지요 통화가 끝나고 나서 그녀에게 따지러 갔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요 창문으로 그녀에게 이 이야기를 꺼내자 마자 자기 방문을 잠그고 커터칼로 손목을 긋기 시작 하더라고요 그녀의 집에 들어가서 방문을 부수고 나서 칼을 뺏았지요 그녀는 계속 울면서 그 녀석이 좋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녀석에게 데려다 준다고 했습니다. 제가 미치지 않고 어떻게 그녀석에게 다시 그녀를 데려다 줬을 까요 그녀 혼자 나가면 자살이라도 할까봐 그녀석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녀가 그 녀석의 집에 들어 간지 3분도 채 되지 않아 저는 참지를 못 하고 그녀석 집 앞에서 그녀의 이름을 2번 불렀습니다. 반응이 없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정말 크게 그녀의 이름을 한번 불렀습니다. 그러니 그녀가 나오 더라고요 제 한손에는 목검이 들려 있었습니다. 여차 하면 그녀셕을 끌어 낼려고 했지요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할거냐고 그 녀석이 제가 무서워서 그녀를 더이상 못 만나겠다고 했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런 녀석이 저번에 남자 남자 찾으면서 전화 했던게 참... 그녀석 사는 곳도 36살이나 먹고 대학생 하숙집 에서 살고 있스빈다. 차는 그랜져xg 가지고 다니고요 완전 골빈 양아치 녀석 인거 같습니다.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고 가려는 데 그녀는 전부 저 때문이라고 막 그러는 겁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그녀를 사랑하기에 진정 시켰지요 그리고 나서 그녀석에게 연락 올거라고 걱정 하지 말라고 그리고 그녀에게 똑똑히 말 했지요 그녀석은 너 노리개로 생각 하고 있다고 그래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그녀에게 저한테 연락 하지 말라고 했지요 그렇게 맘 아프게 정리 하고 있는 데 다음날 연락이 오더라고요 사람 맘 정리 하는 데 흔들더라고요 그래서 찾아가서 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핸드폰 번호를 바꾸러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정말 끝이구나 생각 하고 집에 갔습니다. 하지만 전화 번호 바꾼지 1시간도 안되서 저 한테 전화를 하더라고요 ㅡㅡ;; 뭐 이런 경우가 그래서 만났어요 그녀가 하는 말이 제게 다시 돌아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죠 그 녀석에게 연락 오면 안갈 거냐고 그녀는 안간다고 했어요 저희는 그래서 그날 밤 같이 있었지요 헌데 새벽 1시 10분 전 쯤에 그녀석에게 문자가 오더라고요 그녀가 못 듣고 자더라고요 그래서 그녀의 핸드폰의 문자를 다시 제게 보냈지요 제 핸드폰 문자 알림 소리가 고음이라서 ^^; 그녀가 제 핸드폰 문자 소리를 듣고 깨더라고요 그래서 그 녀석에 문자가 왔다고 가르쳐 줬습니다. 그랬더니 그녀는 제게서 다시 마음을 접더라고요 ㅠㅜ 완전 절 가지고 논거 였습니다. 그녀는 끝까지 가지고 논게 아니라고 하지만은 그래서 다시 연락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데 저녁에 또 전화가 오더라고요 ㅠㅜ 친구들은 니가 너무 다정하게 받아 준다고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삐리리라는 거 하지만 그녀는 제가 까칠다고 합니다. 제가 조금 까칠한면도 있지만 1년 넘게 만나면서 제가 그녀에게 잘 해준 사실은 제 주위 사람은 모두 아는 데 그녀만 모릅니다. 절친인 친구도 하는 말이 저랑 밥 같이 먹어 본지가 언제 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데 그녀는 제가 안챙겨 줬답니다. ㅠㅜ
다시 그녀에게 갔어요 나 한테 도대체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미련이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저도 참을 대로 참았어요 그 녀석에게 녹취한 녹취물로 고소 하면 그녀도 처벌 받기에 고소도 안하고 있었는 데 그녀는 정말 바보 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정말 잔인 합니다. 낮에 저랑 있다가 심지어 저랑 사랑 후에 바로 그 녀석을 만나서 그녀석이랑 외박을 하고 오는 거였습니다. 정말 피가 거꾸로 솟아서 그녀에게 말 했지요 그 녀석 만나면서 나랑 만나면 그녀석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안 미안 하답니다. 그럼 그 녀석 만나면서 나 한테는 안 미안 하냐고 물으니깐 그건 미안 하답니다. 도대체 이건 뭡니까?
제가 그녀에게 말 했지요 더이상 이렇게 못 하겠다고 나 만나면서 그녀석 만난 사실 그 녀석에게 보낸다고 했지요 그녀는 안된다고 빌더라고요 저도 더이상 아닌거 같아서 아무리 그래도 보낼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자살 소동을 하더라고요 1시 부터 저녁 7시 까지 그녀의 방에 갇혀 있었지요 갇혀 있는 동안 장난을 치니 그녀가 환하게 웃 더라고요 정말 보기 좋고 이쁘더라고요 그래도 보낸다고 했지요 저는 그녀가 7시가 되면 나갈거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죽을 생각 조차 안할거라고 생각 했지요 단지 그녀랑 같이 있고 싶어서 그렇게 갇혀 있었습니다. 그녀는 바보라서 모를 겁니다. 그리고 결국 보냈지요 그리고 이제 더 이상 그녀가 어떤 길을 택해고 저는 뭐라고 할 권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신나게 마시고 있었지요 열심히 마셨습니다. 하지만 취하지 않더라고요 열심히 마시고 있는 데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죽겠다고 ㅡㅡ;; 두둥 도대체 제게 왜 그러는 건지 그래서 친구들을 뒤로 한체 찾아 갔습니다. 그녀는 그냥 침대 위에서 잘 준비를 하더라고요 ㅡㅡ;;; 저는 그냥 맨정신인체로 있을 수가 없어서 그녀에게 취한척 했습니다. 그녀가 하는 말이 오빠가 아무 말 안하냐고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녀의 오빠에게 물으니 수면제 10알 먹는 거 조금 뺐았답니다. ㅡㅡ;; 수면제 먹을라면 왕창 먹지 10알이 머야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그녀 옆에 있는 데 그녀가 배가 고프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술취한척 짜장밥을 해서 그녀에게 가져다 줬습니다. 저보고 입에 넣어 달랍니다. 또한번 어이 상실 했죠 그래서 먹여 줬습니다. 제가 이렇게 해줘도 그녀는 제가 까칠하다고 말하는 바보 녀석입니다. 조금 있다가 그녀의 핸드폰이 울리더라고요 그 녀석의 문자 였습니다. 저는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가만히 있었지요 그녀가 조금뒤에 하는 말이 저보고 가랍니다.
그래서 가기전에 술취 한척 그만하고 그녀에게 똑바로 말했습니다. 정말 연락 그만하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서 그 녀석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안 받길래 1시간이 넘게 전화만 했습니다. 1시간이 넘은 후에 전화 하는 걸 그만 두고 그녀석에게 문자를 보냈지요 '얌마 니가 그렇게 남자남자 찾으면서 니가 사랑하는 여자 자살 한다고 할때는 오지도 않고 핸드폰 꺼버리고 꼭 내가 수습하고 나면 연락 하냐 너 왜 그러냐'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전부터 일하려고 지방에 내려 갈려고 했는 데 이런일이 있으면서 못 내려 가고 있었지요 이 일이 발생한지 보름이 지났으니깐요 어제도 역시 못 내려 가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맘에 걸려서요 근데 어제 도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왜 전화 했냐고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 자기의 불만을 말하면서 제게 머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싸울 힘도 없어서 다 들어 줬습니다.
그리고 끊었습니다. 잠시 뒤에 그녀가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자기네 집으로 잠깐 오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방으로 내려 갈 준 하고 간다고 했지요 1시간 뒤에 그녀의 집앞 근처 까지 갔습니다. 그녀가 갑자기 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이가 또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 왔다고 하고 그녀에게 갔습니다. 갔더니 제게 별에 별 안좋은 말을 하더라고요 ㅡㅡ;; 그냥 다 들어 줬습니다. 근데 이상한거는 그녀가 시간이 지나니깐 자꾸 어디를 나갈라고 하더라고요 알고 봤더니 다른 남자를 만나러 가는 것 이었습니다. 에휴~ 이제 할말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맘 굳게 먹고 이제 더이상 연락도 안 받고 연락히자도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녀 왈~ 그래도 연락 하겠답니다. 엘리베이터 같이 타고 내려와서 헤어지는 길에도 저보고 연락 하랍니다. ㅡㅡ;; 이젠 정말 힘듭니다. 그녀는 어제 만났던 그 남자랑 외박 했지요 그리고 오늘이 왔어요 정말 연락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그녀라도 저는 사랑하고 있었으니깐요 하지만 꾸욱 참았습니다. 더이상 연락 하면 안되니깐요 그리고 오늘 사정으로 인해 결국 지방으로 내려 왔습니다. 보름이 넘게 그녀가 맘에 걸려서 내려오지 못했던 지방으로 내려 왔습니다. 이제 그녀가 불러도 저는 가지 못 해요 이 지방에 내려 오면서 그녀 하고 같이 가고 싶었던 곳을 들리면서 도착 했어요 당연히 많이 돌아서 갔겠지요 사진도 많이 찍고 그 이유는 그녀랑 같이 오려고 했었기 때문입니다. 보여주고도 싶었기 때문 입니다. 핸드폰으로도 찍고 DSLR로도 찍고 사진이 잘 안나온거 같으면 다시 찍고 그녀가 봤을 때 웃을 수 있게 맘에 들때 까지 찍었습니다. 운전하다가 좋은 곳 나오면 어김 없이 차 세워 놓고 사진 찍고 하지만 그녀에게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이제 힘들어서 그만 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도 그녀를 너무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곳 지방에서 그녀를 있을 수 있겠지요? 정말 긴 이야기를 서두 없이 함축해서 썼네요 보름이 넘은 이야기를 쓰려고 하니 함축도 많이 되고 내용도 잘 안 맞는 거 같네요 그래도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 한테 뭐라고 하셔도 되지만 그녀에게 나쁜 댓글 달지 말아 주세요. 아무리 나빠도 제가 사랑하는 여자 입니다. 기억 속에 지워져도 제가 사랑 했다는 거는 변함 없으니깐요 부탁 드립니다.
네이트 아이디 남겨서 저와 같은 아픔을 가지고 계신 분께 힘이 되어 드리고 싶네요 하지만 제 네이트가 공개 되면 그녀의 얼굴도 공개 되어서 남기지는 않겠습니다. 댓글에 남겨 주시면 제가 친추 해서 아픔을 공유 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