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되는일이겠지요
거기에 시누이들까지 많으면 더욱더 말이죠
근데 막장만아니라면 모시고사는것도 나쁘다고는 생각안합니다
결혼한여성분들
자신들도 언젠가는 시어머니가 될수있는 위치가 오게됩니다
그러면 그때 자식들이 자신을 안모신다고 하면 서운하시겠지요?
말로는 "나는 괜찮아요 내자식이 안모시고 살아도 괜찮아요" 이러지만
사람은 자신이 곤란하고 어려운상황에 처하게되면 나이가 어린사람이든 많으신 어르신들이든 한순간에 바뀌는게 사람마음이랍니다
시어머니,시누이가 막장만 아니라면 모시고 사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 아 시누이는 모시고사는게아닙니다 ㅈㅅ;;; 실수했네요 )
아무리 사회가 급변한다고하더라도
대한민국에서는 시부모 모시고사는 며느리가 최고입니다
다만 돈때문에 모시고산다 이런것은 좀 비인간적이자나요 우리 인간적으로 살아봐요 둥글게 둥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