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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을 한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사진 有

보통남자 |2010.04.17 13:53
조회 2,629 |추천 7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광주 사는 20대초반 남자랍니다...

뭐,,, 다들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맨날 보기만 하다가 제가 직접 글을 올릴줄이야,,,ㅋ

 

음,,,  처음에 어떻게 써야 될지를 모르겠네요.ㅠ

 

앞뒤 생략 하고 바로 본론부터 쓸게용.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친구는요.

이렇게 얼굴도 멀쩡하고 사지도 멀쩡한 친구랍니다~.

 

   

 

이랬던 친구가....

 작년 학교축제 행사 중에

  여장남장 대회 상금에 눈이 멀어서 여장을 했던 모습이랍니다.

  

  

 

1등을 거머진 모습이랍니다.

 

어느 여성 못지않게 이쁘더라구요...

(남자가 남자한테 이런 말 쓰니까 좀 이상하네요...)

 

나중에 온 친구가 애를 보더니 누군지도 모를 만큼 완벽한 변장이었죠.

 

 처음 그려보는 아이라인에 눈물도 흘리고 스타킹을 처음 신는지라

 양말을 벗지도 않고 스타킹을 신어버렸던 제 친구랍니다...

 

 

사진이 별루 없네영...

친구랑 술먹다가 장난식으로 "올려버린다 올려버린다" 했는데...

그 상황이 지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제 친구가 보면 저 큰일나겠죠? ㅜㅜ

 

*욕은 삼가해주시고 재밌게 봐주세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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