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6일에 결혼 결혼하는 예비신부입니다.
첨엔 아파트 하나 주신다고 하더니~ 또 말이 바뀌네요~ㅜㅜ
집으로 들어와서 1년만 살고 난 후에 나가라고~ㅜㅜ그걸 어케 믿나요???
정말 결혼식도 얼마 안남았는데 안한다고 확 말하고 싶네요~
도대체 왜그러는건지 ...
집으로 들어오면 혼수 많이 안하게 되니까 밍크 코트하고 김치냉장고 하나는 사오라고 하는데~~
아유 그냥.........
비싼건 하기싫고~~ 오프라인 보다는 인터넷이 좀 싸서 알아보고 있는데~~ 저렴한곳 없을까여????
저의 새언니가 cj오쇼핑에서 온라인 기획전 한다고 가보라고 해서 함 들러 봤는데~ 가격은 좀 저렴한거 같은데.....
인터넷검색하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여기서 은근 구입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저렴한거 사는게 목적이긴 하지만 또 너무싸면 시어머니 머라 한소리 할꺼 같아~~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시어머니는 또 스탠드형으로 하라고 하시고~~
엘지디오스 315L 구요~140만원인데요~ 카드에 쿠폰할인 하면 110만원 조금 넘게 살수 있을꺼 같아요~
더 비싼것도 있는데~~ 이정도 가격이면 될꺼 같아서요~~ 저거 괜찮을까요?? 싸게 살려고 알아보지만 걱정은 되요~~ㅜㅜ머 이런걸 샀냐고 할까봐~~
그래도 시어머니가 고른 밍크가 1000만원이 넘어서 더 비싼건 해주고 싶지도 않거든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