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해서
절대 광고하려고 올린거 아닙니다..........
내 경험그냥 말한거에요........
혹시나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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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3살 대한민국 남아입니다..........
다들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가 안경을 쓰는데 운동하거나 필요할 때.
가끔 렌즈를 쓰거든요 그런데
인터넷 돌아다니다보니 아큐브에서 새로나온거 있다고
무료체험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에
신청해서 그 다음날 안경점으로 갔습니다.
그 안경점은 안산 중앙동에 있는 ㄴ으로 시작하는
중앙동 신호등을 건너면 항상 지나가는 안경점이에요
가니 아무도 없고 직원 2분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고 무슨 일로 오셨나고 하길래
아큐브 무료체험 때문에 왔다고 말했더니
아무말없이 손을 내밀더군요.
그래서 어제 인쇄한 종이를 드렸어요. 드렸더니 손을
또 내밀면서 안경. 이러시는거에요 - -
초면에 반말을 하길래 좀 당황스러웠으나....안경을 벗어서
드렸습니다.
안경 시력을 측정하고 한쪽으로 가서 종이 받은거 파일에 넣으시고
1일치를 뜯어서 주더라구요. 주면서
왼쪽 오른쪽 표시해주고 이건 하루만 끼시면되요
이러면서 저에게 건네주시는데, 그냥 툭주시더라구요
건네주는것도 아니고 뭐 던지는 듯이 - -;;;;;;;
저는 네...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는 도중에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몸을 180도 휙돌리더니
다른 손님한테 다가가더군요.....뭐 잘가라는 말도 없이
그냥 휙.. - -;;;
그래서 멍하니 한 3초동안 서있다가 살금살금 나왔습니다....
아이고 민망해서...- --;;;
이거 뭐 공짜라고 천대하는 건가요 아놔 완전 불친절해서ㅠㅠㅠㅠ
아큐브를 욕해야되 안경집을 욕해야되...ㅠㅠ
소심하게 글하나 올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