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점심 때쯤 서울에 떨어진 이후 일주일간
서초동 지검, 강남서, 은행, 용산, 구로, 양재, 삼성동... 등, 나름
종횡무진(縱橫無盡) 했는데,
다시 또
주남틈북(走南闖北),
유리표박(流離漂泊) 이라...
월말, 29일이나 아마도 30일엔
일본의 골든 위크와 중국의 노동절 연휴를 피해(?)
2주 예정으로 다시 서울에 겨들어 왔다가
담달 12일 전후해서 토쿄로 떠야겠지만,
여튼,
내일 오후 서울을 뜹니다.
내일 밤엔 상하이에서 뵙지요. ^^;
누가 상관하랴만... ㅋ
크게 어려운 것도,
많이 아쉬운 것도
없고,
언제나처럼
들인 노력에 비해
오는 성과는 제법
크나,
풍찬노숙(風餐露宿),
표류(漂流)하고
부유(浮游)하는
방랑인생(放浪人生)이여,
그런 탓에,
진득한 연애질조차
마땅찮고
쉽지 않으니...
아아,
제행무상(諸行無常) 이로세...
스페셜 땡쓰 투
X-Japan, "Tears"
&
M.C. The Max, "잠시만 안녕" (X-Japan, "Tears" 리메이크)
......
異國の空見つめて孤獨を抱きしめた
이국의 하늘 보며 고독을 끌어안는다
流れゐ淚を時代の風に重ねて
흐르는 눈물은 세월의 흐름에 맡기고
終わらない貴方の吐息を感じて
끊이지 않는 그대의 한숨을 느끼며
Dry your tears with love
Dry your tears with love
Loneliness your silent whisper
Fills a river of tears through the night
......
영화 <트루먼 쇼(The Truman Show)>에서
씨헤이븐(Seahaven)의 트루먼(Truman)이 그랬던 것처럼,
"Good morning,
good afternoon,
good evening,
good night."
And,
C.J. says
"(temporary) goodbye!"
Promise less than you can deliver
&
deliver more than you promise(d)!